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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자, 위험 외주화" "철폐, 비정규직" "만납시다, 文 대통령"
"우리가 김용균이다." "위험의 외주화 금지하라" "비정규직 철폐하라" 문재인 대통령, 만납시다"충남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비정규직으로 일...
노동과세계 편집실  |  2018-12-22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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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용균 씨 부모 "아이 죽고 우리도 죽었다" 진상규명 촉구
11일 새벽 충남 태안화력 9·10호기에서 설비점검을 하다가 산재사고로 목숨을 잃은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24)씨의 사고 원인에 ...
노동과세계 편집실  |  2018-12-14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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