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기사 (전체 28건)
일자리 없애겠다는 대학... 청소노동자 투쟁 중 노동과세계 안우혁 2018-02-22 18:36
“최저임금위원회는 제도개악 졸속논의 당장 중단하라” 노동과세계 변백선 2018-02-21 00:16
[칼럼] 법에도 없는 '무기계약직' 차별확산, 시정돼야 신인수 민주노총 법률원장 2018-02-19 15:39
민주노총, 설 연휴 앞서 대학 내 투쟁 중인 청소노동자 만나 지지 응원 보내 노동과세계 변백선 2018-02-14 22:51
노동시민사회단체, 설 맞이 전국 선전전, 기자회견 진행 노동과세계 안우혁 2018-02-14 16:00
라인
[칼럼] 근기법 59조 전면 폐기, 노동시간 단축의 시작 이진우 민주노총 노안부장 2018-02-13 17:47
경주 정동극장 20대 노동자들 ‘소모품’ 집단해고 논란 노동과세계 강상철 2018-02-12 15:43
정부 발표한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은 "언 발에 오줌 누는 격" 노동과세계 변백선 2018-02-11 11:06
이성기 노동부 차관 민주노총 방문, 백석근 사무총장과 면담 진행 노동과세계 김성란 2018-02-07 20:41
“열자! 200만 시대, 모든 노동자의 민주노총” 노동과세계 안우혁 2018-02-06 22:43
라인
영화 ‘카트’ 주인공 홈플러스 무기계약직 570명 대거 정규직전환 강상철 2018-02-05 17:57
민주노총 새 집행부, 지도위원과 첫 간담회 진행 노동과세계 안우혁 2018-02-02 10:14
[생생뉴스] 참을 만큼 참았다! 최저임금은 죄가 없다! 손지승 기자 2018-01-31 05:42
“을과 을의 연대로 최저임금 음모 분쇄하자” 노동과세계 변백선 2018-01-30 19:45
[생생뉴스] 최저임금 인상 무력화 꼼수 “갑질 주인공은 나야나” 손지승 기자 2018-01-29 17:40
라인
민주노총 “노동의 힘으로 더 크고 강하게 근본적 변혁 이뤄내야” 노동과세계 변백선 2018-01-28 14:03
민주노총, '사회적 대화기구 재편 위한 노사정대표자회의’ 참여 결정 노동과세계 변백선 2018-01-25 19:04
환경미화원 산재율, 전체 산재율보다 24배 높아 노동과세계 변백선 2018-01-24 22:01
“최저임금은 죄가 없다”...민주노총, 최저임금 꼼수 사례 발표 노동과세계 변백선 2018-01-23 19:13
최저임금 인상 무력화 하는 ‘꼼수’ 천태만상 손지승 기자 2018-01-23 19:03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