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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9건)
인천성모병원 5억5천 손배소송 패소, 보건의료노조·인천시민대책위 “사필귀정”
인천성모병원이 보건의료노조와 인천시민대책위 구성원을 상대로 제기한 5억5천1백만원의 손해배상소송이 패소판결을 받았다. 보건의료노조와 인...
노동과세계 박슬기 (보건의료노조)  |  2017-08-0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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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들의 죽음을 욕되게 한 송문현 부산노동청장은 즉각 물러나라"
부산경남경마공원에서 일하던 노동자 두 명(공공운수노조 부산경남경마공원노조)이 두 달 새 잇달아 목숨을 끊었다. 지난 5월 27일 자결한...
노동과세계 이윤경(부산본부)  |  2017-08-0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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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조승호﹒ 현덕수, YTN 복귀한다
YTN지부 “공정방송 투쟁의 정당성에 사측이 공감한 것”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지부장 박진수) 조합원인 노종면﹒조승호&...
노동과세계 임학현(언론노조)  |  2017-08-0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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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남 지역거점 공공병원 설립, 이젠 보건복지부가 답해야”
보건의료노조 울산경남지역본부와 서부경남 공공병원 설립 도민운동본부(이하 도민운동본부)가 3일 보건복지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진주...
노동과세계 박슬기 (보건의료노조  |  2017-08-0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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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관리감독하라" 성북초어린이집분회 파업 9일차
성북초등어린이집분회 파업이 9일째를 맞이한 가운데, 부산지역지부는 오늘 오전 10시 부산시청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시의 엄중한 관리...
노동과세계(공공운수노조)  |  2017-08-0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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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피로 얼룩진 죽음의 경주를 멈춰라
8월 1일 오전, 전국공공운수노조(이하 ‘전국공공운수노조’) 부산경남경마공원노조 조합원인 故 이현준 마필관리사가 숨진 채 발견되었다. ...
노동과세계(공공운수노조)  |  2017-08-0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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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은 석방, 건설노동자는 구속, 과연 민주정부가 맞는가!
“국정농단 세력에게는 무죄석방을 판결했던 사법부가, 촛불 들고 거리에서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투쟁해온 노동자들에게는 구속영장을 남발하...
노동과세계 김병준 (대전본부)  |  2017-08-0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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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근 열사 투쟁 지도부 단식농성 돌입
박경근 열사가 한국마사회 다단계 착취구조에 항거하며 자결하신지 62일이 지나고 있다. 여러명의 마칠관리사들의 죽음을 불러온 착취구조에 ...
노동과세계 (공공운수노조)  |  2017-07-2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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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가 갈 곳은 청와대 만찬장이 아니라 감옥”
기아차비정규직 노동자 4명이 27일 오전 10시경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에 올라 기습시위를 단행하고, "불법파견 범죄자 정몽구를 구속하라...
노동과세계 변백선  |  2017-07-2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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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결 노동자, 불행한 미래 없다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가 한국지엠 정부지분 매각을 반대하며 일자리 지키기 투쟁을 이어갔다.노조 한국지엠지부는 7월 26일 인천 부평역 광...
노동과세계 신동준(금속노조)  |  2017-07-2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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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법외노조 즉각 철회”, 교육부 “시간 필요하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고서 전교조 위원장과 교육부 장관이 처음으로 만났다. 이날 만남에서는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와 특권학교 폐지, 교원의...
노동과세계 최대현(교육희망)  |  2017-07-2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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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투자본, 소득주도성장에 자본 철수로 위협할 듯”
문재인 정부가 경제정책 기조로 삼은 소득주도성장을 달성하기 위해 하이디스를 시작으로 외국투기자본(아래 외투자본) 문제를 적극 풀어야 한...
노동과세계 김경훈(금속노조)  |  2017-07-2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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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 해고자 복직 합의
업체 폐업과정에서 금속노조 조합원이라는 이유로 찍혀 해고된 현대미포조선 조합원 네 명 전원이 복직한다. 금속노조 울산지부 현대중공업사내...
노동과세계 김형석(금속노조)  |  2017-07-25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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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부답 검찰, 아사히글라스 기소하라”
검찰이 불법파견, 부당노동행위 혐의로 고소당한 아사히글라스 조사 결과를 2년 넘게 공개하지 않는 가운데 구미지역 시민단체들이 “검찰은 ...
노동과세계 김경훈 (금속노조)  |  2017-07-2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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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불의와 부정 꺾고 당당하게 현장 갈 거예요”
“윙, 윙.” 휴대전화가 울린다. 재난문자다.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이글이글 타며 서쪽으로 떨어지는 해가 천막 안쪽 그늘을 조금씩 차...
노동과세계 조영미 (금속노조)  |  2017-07-2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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