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기사 (전체 9,839건)
단속추방 중단하고 미등록 이주노동자 합법화하라
오늘(27일) 오전 11시 광화문 정부총합청사 앞에서 이주노동자 차별철폐와 인권.노동권 실혈을 위한 공동행동이 ‘울산출입국의 위법.야만...
노동과세계 황혁  |  2017-04-27 14:31
라인
함께하면 승리한다고 했습니다. 함께 하겠습니다.
4월26일 오전 11시 광화문 고공농성장 앞에서 만원행동은 '비정규직철폐, 정리해고 철폐, 노동악법철폐, 노동3권 쟁취 고공단식...
노동과세계 황혁  |  2017-04-26 21:26
라인
매년 2,400명 매일 7명 죽는 1위 산재공화국 ... “노동자 투쟁으로 오명 씻자”
세계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4월 28일)에 즈음해 1천여 노동자들이 집회를 열고 △위험의 외주화 금지 △중대재해 기업처벌법 제정을...
노동과세계 박성식  |  2017-04-26 18:08
라인
2017년 최악의 살인기업 현대중공업 선정 ... 대우건설, 대림산업, 포스코 등도 이름 올려
4월 28일 세계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을 앞두고 2017년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현대중공업이 선정됐다. 고용노동부가 국회 환경노동위...
노동과세계 변백선  |  2017-04-26 13:05
라인
민중총궐기 만든 투쟁본부 “고공단식농성 노동자들과 함께 투쟁하겠다”
비정규직 사업장인 동양시멘트, 현대차, 아사히글라스와 정리해고 사업장인 콜트콜텍, 노조탄압 사업장인 세종호텔, 하이텍알씨디코리아 등 투...
노동과세계 변백선  |  2017-04-25 14:02
라인
"청소노동자의 봄은 최저임금 1만원이다!"
청소노동자들에게 꼬리표처럼 따라붙는 저임금, 폭언, 성희롱, 고용불안, 용역, 차별대우, 노조탄압 등 이 모든 것들을 청소해버리고, 청...
노동과세계 변백선  |  2017-04-22 22:04
라인
노동자 민심 외면 대선후보에 뿔난 비정규직 노동자들, <우리 일터 ‘새로고침’ 대행진>
장시간노동과 최저임금으로 고달픈 헬조선의 노동, 해고와 죽음이 반복되는 일터는 바뀌지 않았다며 오늘(22일) 서울 대학로에 약 2천명의...
노동과세계 박성식  |  2017-04-22 20:06
라인
투쟁사업장 공동투쟁단 “경찰의 불법탄압에 대한 고소고발, 손해배상 청구 할 것”
투쟁사업장 공동투쟁단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노동위원회, 금속노조 법률원 등이 경찰의 광화문 고공단식농성장 침탈에 대해 “불법폭...
노동과세계 변백선  |  2017-04-19 14:53
라인
“노조파괴가 또 노동자를 죽였다”
노조파괴 공작이 또 한 노동자를 죽음으로 몰았다. 노조 충남지부 갑을오토텍지회 김종중 조합원이 4월18일 14시30분 무렵 자택에서 숨...
노동과세계 김형석 (금속노조)  |  2017-04-18 18:59
라인
“우리 일터 새로고침”, 4월 22일 비정규직 노동자 대행진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대거 광장에 집결한다. 비정규직노동자들은 오는 4월 22일 “최저임금 1만원,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노조할 권리 ...
노동과세계 변백선  |  2017-04-18 17:28
라인
대선후보자들의 “임기 내 최임 만원”은 기만
대선이 21일 남은 가운데 후보자들은 각종 공약으로 국민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노동계의 관심사항인 노동시간 단축, 최저...
노동과세계 황혁  |  2017-04-18 14:05
라인
대한민국 새로고침, 노조 할 권리 보장으로
대선은 어떤 변화를 이끌고 있는가? 민주노총이 거듭 질문을 내놓고 있다. 사회대개혁을 요구한 촛불이 만든 대선임에도 대선후보들은 이렇다...
노동과세계 박성식  |  2017-04-14 20:40
라인
투쟁사업장 노동자들 고공 단식농성 돌입 “투표를 넘어 투쟁으로”
4월14일 오후 2시30분경 투쟁사업장 공동투쟁위원회 노동자 6명(김경래 동양시멘트지부 부지부장, 고진수 세종호텔노조 조합원, 오수일 ...
노동과세계 박성식  |  2017-04-14 19:59
라인
신정부 첫 시험대는 노동, 민주노총 전국 16개 지역 돌며 투쟁 조직화
△최저임금 1만원 △비정규직 철폐 △재벌독식 해체 △노동법 전면개정을 내건 6월 말 ‘사회적 총파업’ 조직화를 위해 민주노총이 전국 현...
노동과세계 박성식  |  2017-04-14 09:57
라인
“노동자를 사장이라 부르며 20년을 괴롭혔다. 신정부 바로 잡아야”
건설기계, 화물운송, 학습지, 택배, 재택집배원, 퀵 서비스, 대리운전, 방과후 강사 등 특수고용노동자들은 10년을 일해도 임금이 제자...
노동과세계 박성식  |  2017-04-13 18:24
라인
중대재해 일으킨 기업과 정부 관계자 처벌할 수 있는 법안 첫 발의
노동자, 시민 등에 대한 중대재해를 일으킨 기업과 정부 관계자를 처벌할 수 있는 ‘재해에 대한 기업 및 정부 책임자 처벌에 관한 특별법...
노동과세계 변백선  |  2017-04-12 19:25
라인
대선은 생명안전을 존중하나? 민주노총 일터와 사회개혁 요구 전달
민주노총이 19대 조기 대선 선거를 앞두고 후보들에게 생명과 안전이 존중되는 일터와 사회를 위한 개혁과제를 요구하고 나섰다. 민주노총은...
노동과세계 변백선  |  2017-04-12 18:06
라인
1,700만 촛불 염원...“지금 당장 최저임금 1만원”
조기 대선 후보들의 공약에서 최저임금 1만원에 대해 “2022년까지 실현”, “노력하겠다”는 등으로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청소, 마트,...
노동과세계 변백선  |  2017-04-10 15:08
라인
<옥중기고>나는 포기하지 않는다. 끈질기게 싸운 노동의 굳건함을 믿는다.
"수용자 여러분, 좋은 아침입니다. 기상시간이니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변을 정리정돈 하시고 기상점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노동과세계 황혁  |  2017-04-07 13:32
라인
시민사회단체 최저임금 1만원 인상 공동행동 출범
4월5일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최저임금 1만원.비정규직 철폐 공동행동 '만원행동' 출범 기자회견을 대표자 1...
황혁 노동과세계  |  2017-04-05 17:12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