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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191건)
기간제법안, 알면 알수록 '경악'
정부가 제출한 기간제법안의 '치명적인 독성'이 거듭 확인돼 우려를 키우고 있다. 파견법 개악안에 가려 있던 이 법안의 문제점이 드러난 건 12월7일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 공청회.
민주노총  |  2004-12-09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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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국보법 폐지투쟁 주력키로
민주노총은 열린우리당이 국가보안법 연내처리 유보 방침을 밝힘에 따라 9일 오전 열린우리당 규탄대회를 연 데 이어 임원·산별대표자회의를 열어 국보법 폐지투쟁 세부계획을 확정했다.
민주노총  |  2004-12-09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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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국회, 비정규·공무원은 넘겼지만…
12월9일 끝난 정기국회에서는 초미의 관심사인 비정규 관련법안과 공무원노조법안 등은 처리되지 않았으나 용산미군 이전 관련 비준안, 기업도시법 등은 통과됐다. 이와 함께 국가보안법 폐지안을 비롯한 개혁입법은 무산되고 ...
민주노총  |  2004-12-09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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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국회 겨냥 대중적 총파업으로"
정부개악안 완전저지와 권리보장 입법이 쟁취되는 날까지 투쟁의 고삐를 늦추지 말고 지속적 투쟁을 펼쳐야 하는 상황이다. 특히 저지만이 아니라 권리보장입법 쟁취는 지난 26일의 총파업을 뛰어넘는 대중적 총파업의 성사에 ...
민주노총  |  2004-12-0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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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법안' 정기국회 처리 불투명
여의도 국회 앞 일대를 농성천막촌으로 돌변시킨 해당 현안의 관련 의안 처리는 어떻게 돼 가고 있을까. 워낙 첨예한 쟁점인데다 각당의 정략적 판단까지 겹쳐 일부를 빼고는 이번 정기국회 처리가 불투명한 것으로 분석된다.
민주노총  |  2004-12-0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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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길었던 11월29일
국회 환경노동위가 열린 11월29일 국회안팎은 사뭇 긴장감이 감돌았다. 비정규 개악법안이 법안심사소위로 넘어가느냐 마느냐가 판가름나는 날이었기 때문.
민주노총  |  2004-12-02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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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승무원 계약해지도 도마 위에
철도청은 지난 3월3일 전체 여승무원 31명 중 20명에게 일방적으로 계약해지통보서를 보냈다. 이들은 이에 따라 지난 11월25일과 29일 두 차례에 걸쳐 민주노총 서울본부와 함께 서울역 고속철도(KTX) 건물 앞에...
민주노총  |  2004-12-02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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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무시·배제 용납 못해"
'국회 앞 농성장'이라 하면 국민은행 여의도본점 앞이나 옛 한나라당사 앞을 연상하지만, 명실상부한 국회 앞 농성장은 따로 있다. 민주노동당 권영길 의원이 지난 11월29일부터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는 국회의사당 본...
민주노총  |  2004-12-02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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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동자 눈은 빨갛다, 왜?
철도노동자들은 휴일도 없이 24시간 맞교대 근무를 하는 게 보통이다. 오죽하면 아이들이 그린 아빠의 눈엔 빨간 색이 칠해져 있다고 한다. 업무부담은 그대로인데 96년 구조조정이 시작된 뒤 12명이었던 한 팀이 6명까...
민주노총  |  2004-12-02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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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노조'특별'법 법안소위 변칙 통과
국회 환노위 법안심사소위가 소위원장의 일방적 표결처리를 통해 공무원노조 관련법을 특별법 형태로 제정키로 의결한 가운데 징계와 노조탄압도 더욱 극성을 부리고 있어 우려된다.
민주노총  |  2004-12-02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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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검승부' 내년으로 넘어갈 듯
열린우리당이 26일 총파업을 불러들인 비정규 개악법안을 일방적으로 강행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힘으로써 연내처리는 일단 유보된 것으로 보인다. 이는 우선은 첨예한 전선에서 한 발 비켜서 '진검승부'를 뒤로 미룬 것으...
민주노총  |  2004-11-30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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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택시, 12월3일 공동파업
철도노조와 민주택시연맹은 오는 12월3일경 파업에 들어간다. 이와 함께 화물통합노조(준)은 이 파업투쟁을 지지·엄호하는 총력투쟁을 펼친다.
민주노총  |  2004-11-2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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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 이젠 권리보장입법 쟁취로"
비정규 개악법안 연내 국회통과가 사실상 어려워졌다. 민주노총은 이에 따라 강행처리 기도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총파업 태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비정규 권리보장입법 쟁취'로 투쟁기조를 전환해 총력투쟁에 나서기로 했다.
민주노총  |  2004-11-2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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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타워크레인 농성 풀어
속보='비정규 개악법안 철회' 등을 요구하며 지난 11월26일 국회 내 타워크레인 점거농성에 들어갔던 비정규 노동자 4명이 7일만이 12월2일 농성을 풀었다.
민주노총  |  2004-11-2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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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탄압 이성 잃었다
공무원노조 총파업 참가자에 대한 정부의 탄압이 상식을 뛰어 넘어 국내외에서 항의가 빗발치는가 하면 노조도 징계거부투쟁과 함께 정부 입법안 철폐와 노동3권 쟁취를 위한 집회, 거리농성 등 투쟁을 확산시킬 태세다.
민주노총  |  2004-11-26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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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비정규정책 '오리발'로 일관
사회적 약자인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통합을 이루는 우선과제로 삼겠다던 노무현 정권의 노동정책이 집권 2년여 동안 후퇴에 후퇴를 거듭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노 정권의 이같은 행보는 약속위반 수준을...
민주노총  |  2004-11-2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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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폐기 않는한 26일 총파업 불변"
민주노총이 오는 11월26일을 총파업 돌입일로 정한 것은 '국회 상임위가 개악법안을 상정, 논의하는 시점에 파업을 결행한다'는 임시대의원대회의 결정에 따른 것이다. 다시 말해 이 때쯤 환경노동위의 법안심의가 본격...
민주노총  |  2004-11-2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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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이 승리를 쟁취합시다
우리들의 총파업투쟁은 세상을 바꾸는 강력한 원동력이 되고, 우리들의 깃발은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상징이 될 것입니다. 힘찬 투쟁으로 기어이 승리를 쟁취합시다.
민주노총  |  2004-11-2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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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 노동법 공대위 소식지 -3호-
정부의 비정규 입법안이 실현될 때 드러날 살풍경한 현실을 떠올리는 것 자체가 비극이다. 이중착취 파견노동자 100만명 돌파, 그럼에도 사용사업주로서 사용자 책임마저 회피하고자 불법파견을
민주노총  |  2004-11-1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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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총파업 불법' 시비 가당찮다
정부는 해고제한 법리를 사실상 무력화하고 절대다수 노동자를 비정규직으로 전락시킬 수 있는 비정규직 법안을 노동계의 강력한 반대를 무릅쓰고 입법발의했다. 이는 노동계의 반발을 자초한 것이며, 실제로 민주노총이 이에 강...
민주노총  |  2004-11-15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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