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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734건)
보건의료노조 파업돌입, 금속노조 잠정합의
보건의료노조가 20일 오전7시부터 파업에 돌입하였다. 보건의료노조는 5대 산별협약 요구와 지부별 요구를 쟁취하기 위해 산별교섭과 지부교섭을 병행하면서 7월 20일 산별총파업을 예고해왔다.
민주노총  |  2005-07-2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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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조종사노조 파업돌입, 보건·금속 등 산별투쟁
아시아나조종사노조가 지난 17일 파업에 돌입하고 20일 보건의료노조와 금속노조의 파업예고 등 노동자들의 투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민주노총  |  2005-07-19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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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의료 실현을 위한 투쟁 계속해 나가야
지난 7월 13일 오전 10시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가 열렸다. 이날 회의는 6월 28일 정부와 열린우리당이 발표한 ‘건강보험 보장성강화방안’과 올해 급여확대에 대한 논의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민주노총  |  2005-07-18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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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상경투쟁, 전간부 삭발
정부가 구시대의 유물인 직권중재 회부로 병원 산별교섭에 찬물을 끼얹은 가운데 보건의료노조(위원장 윤영규)가 상경투쟁을 통해 산별총파업 투쟁결의를 다졌다.
민주노총  |  2005-07-16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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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21일 노동위원회 철수
민주노총이 노동위원회를 비롯한 노동부 산하 각종 위원회의 노동자위원직 사퇴를 최종 확정했다. 이는 비정규 개악입법 추진, 최저임금 날치기 결정, 병원 직권중재 회부 등 정부의 신자유주의
민주노총  |  2005-07-1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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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보험 공공성확보, 제도개악폐기 결의대회 열어
민주노총은 지난 7월14일 조합원과 노동사회단체 회원 등 1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영등포 근로복지공단 본부 앞에서 '산재보험 공공성확보, 제도개악폐기 결의대회'를 열어 이같이 촉구했다.
민주노총  |  2005-07-15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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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한국노총 대국민 선전전 진행
이번주에는 지난주에 이어 한국노총과 함께 김대환장관 퇴진과 비정규권리보장입법 쟁취의 구호를 걸고 30여명의 민주노총·한국노총 소속 조합원들이 선전전과 함께 서명운동도 함께 진행하였다.
민주노총  |  2005-07-1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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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권중재 철회 안하면 노동위원 사퇴 추진
민주노총은 중앙노동위원회(위원장 신홍)의 병원노사 직권중재 회부와 관련해 외압 의혹을 제기하는 한편 결정을 철회하지 않을 경우 노동위원 총사퇴를 추진할 뜻을 밝혔다.
민주노총  |  2005-07-12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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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노동위원회 항의방문 기습점거
민주노총 이석행 사무총장을 비롯한 대표단 및 보건의료노조 간부들과 조합원 60여명은 지난 8일 2시,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의 직권중재 결정에 강력히 항의하며 중노위를 항의방문하며 기습 점거하였다.
민주노총  |  2005-07-0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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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별교섭투쟁에 찬물 끼얹는 직권중재 망령
보건의료노조(위원장 윤영규)는 이에 앞서 원만한 타결을 위한 14차 산별교섭과 중노위 조정회의 밤샘교섭을 8일 열 것을 제안했다. 그러나 중노위 신홍 위원장은 "노조가 조정연장을 받아들이지
민주노총  |  2005-07-08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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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노동위, 보건의료노조 파업 직권중재 결정
중앙노동위원회가 결국 보건의료노조 파업에 대해 직권중재회부를 결정했다. 중노위는 직권중재회부 결정에 대해 "사측의 교섭단 구성문제를 해소해 노사간 교섭의 틀을 만들어 주었고,
민주노총  |  2005-07-08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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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장관 퇴진' 양대노총 선전전 진행
오늘(6일) 오전 11시부터 서울역에서 ‘노동부 장관 퇴진촉구 대국민 선전전 및 서명운동’과 함께 김태환열사 사건과 관련된 사진전을 펼쳤다.
민주노총  |  2005-07-0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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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언론, 정권과 자본은 '노동자죽이기'를 중단하라
민주노총은 오늘(5일) 오전 1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각 연맹별 산별교섭이 사용자들의 노골적인 방해공작으로 파행을 맞고 있다”면서 “이는 어렵사리 만들어진 산별교섭을
민주노총  |  2005-07-05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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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고용직 노동자의 노동3권 쟁취하자
양대노총 소속 특수고용직 노동자들은 '김태환 열사의 정신을 계승하고, 기필코 특수고용직 노동자의 노동3권을 쟁취하고야 말겠다는 투쟁의지로 양대노총 결의대회를 힘차게 전개했다.
민주노총  |  2005-07-0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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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환 노동부장관 해임하라
양대노총은 6월 30일 오전 민주노총 1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부장관퇴진 및 이원덕 사회정책수석 등 청와대노동팀 재편 △특수고용노동자 노동3권 및 비정규 권리보장입법 △노무현 정부의
민주노총  |  2005-06-3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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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계위원 퇴장속 표결진행, 9.2% 결정
오늘 오전 9시로 예정되었던 집회는 집회신고가 되어 있지 않다라는 이유로 경찰이 막아나서 1시간30분가량 지연된 10시 30분정도에 시작될 수 있었다.
민주노총  |  2005-06-29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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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임위 회의 산회, 29일 오전 속개하기로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최저임금위원회가 6월27일부터 열린 양노총 노숙투쟁을 빌미로 경찰에 시설보호 요청을 하자, 이에 반발한 노동계 위원들이 집단 퇴장을 함에 따라 현재 정회중이다.
민주노총  |  2005-06-2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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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법안 처리 유보' 공식적으로 밝혀
오전 11시 환노위 법안심사소위 의원들이 소회의실에 들어왔다. 민주노동당 의원들은 계속해서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법안심사소위 의원들을 제외한 모두에게 회의실에서 나가줄것을 요청하고 있다.
민주노총  |  2005-06-2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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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여론, 70%가 '국가인권위안 중심으로 입법'
이번 비정규 법안과 관련한 쟁점들에 대해 국민들의 여론을 확인하고자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4일,25일 양일간 여론조사를 실시해 발표하였다.
민주노총  |  2005-06-2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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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82만원 쟁취' 양대노총 결의대회
양노총 소속 조합원 300명은 최저임금위원회 4차 회의가 열린 6월24일 오전 7시 서울 논현동 위원회 앞에서 집회를 열고 '최저저임금 82만원 쟁취'와 '제도개선' 등을 강력히 촉구했다.
민주노총  |  2005-06-2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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