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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988건)
9차 교섭도 별 진전없이 끝나
환경노동위원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노사정대표자회의 운영위원회 9차 회의도 별 성과없이 저녁 11시경 끝났다.이 날 회의에는 그동안 각계의 교섭을 위한 최소가이드라인을
민주노총  |  2005-04-2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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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퇴장으로 8차교섭 결렬
기자브리핑에서는 그동안 의견접근이 이루어지던 부분에 대해서 노동부가 강력한 압박을 하여 경총의 입장이 후퇴하는 등 교섭에 많은 문제가 있었다고 지적하며,
민주노총  |  2005-04-27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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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의 교섭상황 종합
현재 교섭 상황을 종합해 보면 그동안 민주노총, 한국노총 등 노동계는 교섭에 임하는 최소교섭기준을 바탕으로 요구를 제기하고 교섭을 진행하고 있다.
민주노총  |  2005-04-27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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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교섭,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26일 오후4시 국회환노위에서 열린 노사정 실무교섭이 경직된 논의 분위기에서 경총이 "기간제 관련 현 근로기준법으로 규제하고 차별관련 조항은 '별도법' 제정을
민주노총  |  2005-04-2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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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노총, "비정규직 권리보장 입법" 촉구
비정규 권리보장을 위한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의 위원장 합동단식농성이 4일째를 맞이한 가운데 양노총이 공동집회를 열며 입법 촉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민주노총  |  2005-04-25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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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노총, 인권위안 공세적으로 제기
24일 열기로 했던 노사정 실무대표회의가 23일 오후 5시30분터 국회 의원회관 1층 간담회장에서 환노위 주관으로 앞당겨 진행되었다. 이 날 회의에는 민주노총 이석행 사무총장
민주노총  |  2005-04-2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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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쟁취하는 싸움을 하자
민주노총 이수호 위원장은 단식 중임에도 힘찬 모습으로 대회사를 통해 "우리가 쟁취하려던 비정규법안이 정부의 개악안으로 다시 저지해야 하는 싸움이 되었다"며
민주노총  |  2005-04-2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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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노총, 전면적 공동투쟁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비정규 권리보장 입법을 촉구하며 '위원장 합동 단식농성'에 돌입함에 따라 향후 법안과 관련한 국회와 노사정간 교섭에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민주노총  |  2005-04-2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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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보장입법 공세적투쟁으로 전환
민주노총은 비정규 개악안 강행 처리시 무기한 총파업의 기조를 유지하면서, 개악안 저지를 뛰어넘어 '권리보장 입법 쟁취'를 위한 교섭과 투쟁을 공세적으로 펼치기로 했다.
민주노총  |  2005-04-21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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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안 둘러싸고 치열한 격돌
노사정대표자 운영위원들이 4월20일 오후 5시부터 '기간제 사유제한', '동일노동 동일임금' 등 주요 쟁점을 둘러싸고 세시간 이상 치열한 공방을 벌였으나
민주노총  |  2005-04-2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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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73%, "인권위 결정 정부 수용 바람직"
비정규직 차별 문제가 사회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 72.7%가 비정규직 법안에 관련한 국가인권위원회 결정을 정부가 수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민주노총  |  2005-04-2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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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투쟁, 당위성 인식에서 실천으로
19일 새벽 여수에서 창원으로 이동한 강승규 수석부위원장과 양태조 조직국장은 오전 9시 이흥석 경남본부장과 박해정 경남본부 조직국장과 함께 대우자동차노조
민주노총  |  2005-04-2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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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당-전농, 무상의료.무상교육사업 공동추진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 전농의 3개 단체 대표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무상의료와 무상교육 등 사회공공성 관련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키로 합의함에 따라 주목되고 있다.
민주노총  |  2005-04-2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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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비정규노조 대표자 공동선언
우리는 인권위가 파견법 철폐와 노동법상 직접고용 원칙의 명문화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은채 현행 근로자파견법 체제의 유지를 의견으로 채택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가진다.
민주노총  |  2005-04-20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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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인권위 의견수용촉구
국가인권위원회(이하 국가인권위)의 정부여당의 비정규법안 지적을 둘러싸고 노동계와 정부의 입장이 팽팽한 가운데 시민단체들이 국가인권위의 입장을 지지하고 나서
민주노총  |  2005-04-20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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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세적 투쟁으로 비정규 권리보장입법 쟁취
민주노총은 19일 오후2시 국회 앞에서 1천여 명의 노동자들이 모인 가운데 '비정규노동법 개악저지, 권리보장입법 및 최저임금 50%쟁취' 결의대회를 가졌다.
민주노총  |  2005-04-19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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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순회단, 전북과 광주에서 숨가쁜 첫날
민주노총은 4월 총파업 조직화를 위한 긴급 현장 순회 간담회 일정을 잡고 18일부터 전북과 광주를 시작으로 본격 일정에 들어갔다. 18일 새벽바람을 맞으며 서울을
민주노총  |  2005-04-1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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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법안 관련 대통령 면담 요구
양대노총 위원장이 비정규법안 관련 국가인권위원회 의견에 대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여당 일부 핵심인사들의 모독적 처사와 발언에 대해 노무현 대통령에게
민주노총  |  2005-04-18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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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보궐선거 승리! 총파업투쟁 승리!
4.30 보궐선거의 승리와 4월 총파업투쟁 승리라는 두 가지 과제 중 어느 한 가지도 놓칠 수 없기에 4월 총파업 투쟁 승리를 위한 현장순회의 첫 출발을 이곳 성남 중원구로부터 시작하였다.
민주노총  |  2005-04-17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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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 "정부 비정규법안으론 안 돼"
국가인권위는 지난 4월14일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의 비정규 법안만으로는 비정규직의 지나친 확산을 억제하고, 불합리한 차별을 시정하며, 노동인권을 보호하기에 충분치 못하다"고 밝혔다.
민주노총  |  2005-04-14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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