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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3건)
민주노총 2018년 임금인상 요구안 ‘월 224,000원’ 확정
민주노총은 3월 5일 제10차 상무집행위원회(이하 상집) 회의를 열고 2018년 임금요구안으로 정규직·비정규직 동일 정액인 월 224,...
노동과세계 강상철  |  2018-03-05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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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기법 59조 노동시간특례조항 ‘법’이냐 ‘폭력’이냐
근로기준법 59조 노동특례조항이 도마에 올랐다. 무엇이 문제일까. 지난 설 연휴 기간 하루 평균 19만 명, 5일동안 100만여 명이나...
노동과세계 강상철  |  2018-03-0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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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다섯에 세상을 떠난 젊은 노동운동가 최명아의 삶
1998년 2월 24일, 서른 다섯 살의 젊은 노동운동가가 세상을 떠났다. “이제 한 여성이 14년간 꿋꿋이 지켜온 노동운동가의 삶을 ...
노동과세계 안우혁  |  2018-02-2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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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근기법 개악 시도에 맞서 온종일 집중투쟁
26일 오전, 민주노총은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휴일근무 임금삭감 근로기준법 개악 중단, 노동시간 특례업종 폐지, 최저임금 산입법위...
노동과세계 안우혁  |  2018-02-2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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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없애겠다는 대학... 청소노동자 투쟁 중
3월 초 개강을 앞두고 동국대와 연세대 청소노동자들이 대학 당국의 인력감축에 맞서 투쟁을 벌이고 있다. 청소노동자들의 투쟁으로 고려대와...
노동과세계 안우혁  |  2018-02-22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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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위원회는 제도개악 졸속논의 당장 중단하라”
민주노총이 최저임금위원회를 향해 “제도개악 졸속논의를 멈추고 사용자가 최저임금을 제대로 준수하도록 불법과 탈법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
노동과세계 변백선  |  2018-02-2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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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법에도 없는 '무기계약직' 차별확산, 시정돼야
무기계약직은 엄밀히 말해 법률용어는 아닙니다. 근로기준법과 기간제법 어디에도 ‘무기계약’이라는 단어는 없습니다. 정부를 포함한 사용자가...
신인수 민주노총 법률원장  |  2018-02-1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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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설 연휴 앞서 대학 내 투쟁 중인 청소노동자 만나 지지 응원 보내
2018년 설 연휴를 앞두고 민주노총이 대학내 비정규직 인원감축 및 단시간 알바 대체 등에 맞서 투쟁하고 있는 공공운수노조 서경지부 연...
노동과세계 변백선  |  2018-02-14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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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시민사회단체, 설 맞이 전국 선전전, 기자회견 진행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월 14일, 민주노총은 서울역을 비롯한 전국 주요 기차역과 버스터미널, 공항 30여곳에서 최저임금 안내, 직장갑...
노동과세계 안우혁  |  2018-02-1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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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근기법 59조 전면 폐기, 노동시간 단축의 시작
인천공항에서 일하는 오구조 씨는 어젯밤 11시에 일이 끝났다. 자정에 마지막 차를 타고 집에 온 그는 다음날 새벽 6시 출근시간을 맞추...
이진우 민주노총 노안부장  |  2018-02-1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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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정동극장 20대 노동자들 ‘소모품’ 집단해고 논란
‘청소년 문화육성’이라는 목적을 갖고 만들어진 정동극장에서 20대 노동자들 30명이 무더기로 집단해고 돼 논란이 일고 있다.정동극장 경...
노동과세계 강상철  |  2018-02-1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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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발표한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은 "언 발에 오줌 누는 격"
고용노동부가 28년만에 산업안전보건법 전부 개정안을 발표한 가운데 민주노총은 개정안에 대해 "날마다 8명이 사고와 직업병으로 죽어나가는...
노동과세계 변백선  |  2018-02-1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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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기 노동부 차관 민주노총 방문, 백석근 사무총장과 면담 진행
고용노동부 이성기 차관이 2월 7일 민주노총을 방문해 백석근 사무총장과 한 시간 가량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성기 노동부 차관은 “민주노...
노동과세계 김성란  |  2018-02-07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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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자! 200만 시대, 모든 노동자의 민주노총”
민주노총은 6일 오후 2018년 정기대의원대회를 열어 ▲200만 노동자 조직화 전면 돌입 ▲적폐 완전청산 및 사회양극화 해소 투쟁 전면...
노동과세계 안우혁  |  2018-02-06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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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카트’ 주인공 홈플러스 무기계약직 570명 대거 정규직전환
영화 ‘카트’(2014)의 주인공들인 홈에버 무기계약직 비정규직 노동자들 507명이 정규직화 됐다. 지난 2월 1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강상철  |  2018-02-05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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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새 집행부, 지도위원과 첫 간담회 진행
민주노총 직선 2기 김명환 집행부와 민주노총 지도위원단의 첫 간담회가 열렸다.김명환 위원장, 김경자 수석부위원장, 백석근 사무총장은 정...
노동과세계 안우혁  |  2018-02-0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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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뉴스] 참을 만큼 참았다! 최저임금은 죄가 없다!
민주노총은 30일 서울 광화문 정부청사앞에서 최저임금 인상무력화, 최저임금제도개악 저지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사용자들에 의해 최저임금 인상 꼼수 적용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사업장들의 노동자들이 ...
손지승 기자  |  2018-01-31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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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과 을의 연대로 최저임금 음모 분쇄하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노동자가 인간답게 살기 위한 최소한의 요구인 최저임금은 죄가 없다”며 최저임금 인상 무력화와 탈법행위를 즉각 ...
노동과세계 변백선  |  2018-01-30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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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뉴스] 최저임금 인상 무력화 꼼수 “갑질 주인공은 나야나”
2018년 최저임금을 전년대비 16.4% 인상된 역대 최대 인상율 7,530원으로 높아졌지만 사용자들은 최저임금 인상을 무력화 하는 꼼수와 갑질로 최저임금법을 위반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갑질 119는 29...
손지승 기자  |  2018-01-2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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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노동의 힘으로 더 크고 강하게 근본적 변혁 이뤄내야”
민주노총이 2월 6일 정기대의원대회를 앞두고 제9기 민주노총 집행부의 주요 사업방향과 사업계획에 대한 지역 소재 대의원, 현장 간부들과...
노동과세계 변백선  |  2018-01-28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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