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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동지들에게> 외롭고 힘들어도금요일-마감에만 주력!!!
편집국장입니다. 일상적으로 총력투쟁이 이어지고 있어 편집국 기자동지들이 무척 힘들 것입니다. 예기치 않은 주변 상황때문에 힘이 좀 빠질 수도 있을 겁니다. 아무리 외롭고 힘들어도 열심히 마감합시다. 408호 편집기획안에 나온 것대로만 일단 마감하세요. 편집국장이 맡을 부분이 있으면 주문도 하시고. 저는 거의 밤샘을 하며 이런저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거의 먹통신세였던 민주노총 사이트가 전화 한 통화로 다시 회복이 됐군요. 신기합니다... 오늘 총력투쟁집회(3시) 건에 대해서는 이후 배치를 결정하겠습니다. 그 앞까지 자신이 담당한 기사 마감에 주력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히 한길을 걷는 겁니다. 우리의 손과 발이 칼바람에 시달리고 터져나갈 때 기층민중은 더 나은 세상에 있게 될 것임을 믿으십시오. 분발! (아침 10시05분)

민주노총  kctu@nodon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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