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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출범식 말말말
-이석행 신임위원장=“현장대장정 통해 조합원들의 단결된 힘을 모아 비정규직 노동자들, 최저임금에 시달리는 동지들, 도시빈민, 농민 등 민중을 위해, 분단조국의 통일을 위해 마지막 피 한 방울까지 바치겠다.”

-이석행 위원장=“잔칫날이지만 어렵게 투쟁하는 동지들 앞에서 뜨거운 환영을 받으려니 마음이 무겁다.”

-이석행 위원장=“민주노총 만만한 조직 아니다. 현장이 살아있음을 알았다. 민주노총 조직력 복원하면 못할 것 없다.”

-이석행 위원장=“오늘 출범식에서 읽으라고 적어준 취임사가 네 장이나 된다.”

-조준호 전위원장=“민주노총은 민중의 미래를, 진보의 미래를 열어낼 것이다. 현장에 돌아가 신임지도부 믿고 투쟁하겠다.”

-조준호 전위원장=“일년을 되돌아 보면서 ‘정말 겁 없이 덤볐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조준호 전위원장=“사실 저도 겁이 많이 났었다.”

-조준호 전위원장=“민주노총의 발걸음이 바로 민중의 발걸음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조준호 전위원장=“이석행 신임위원장과 이용식 신임사무총장을 개인적으로 잘 알고 있다. 새로운 길을 열어가실 것이다. 믿으셔도 된다.”

-정광훈 민중연대 상임대표=“해남말에 ‘될 사람은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말이 있다. 출범한 새 임원들을 보라. 뭔가 해낼 것 같지 않은가?”

-정광훈 민중연대 상임대표=“민주노총은 친목회가 아니다. 어떻게 만든 조직인가. 투쟁의 쟁취물이다.”

-정광훈 민중연대 상임대표=“남한사회 모순인 분단모순과 계급모순을 동시에 해결하자. 맛난 세상에서 살자.”

-문성현 민주노동당 대표=“민주노동당과 민주노총은 무촌이다. 무촌관계로 연대하자.”

-문성현 민주노동당 대표=“이석행 위원장은 오래전에 누구도 민주노총이라는 깃발을 생각지도 못했을 때 미래를 그리며 투쟁했던 원류이다.”

-문성현 민주노동당 대표=“조준호 위원장 수고하셨다. 막걸리 한 잔 하면서 정을 나눴으면 좋겠다.”

-백승헌 민변 회장=“87년 위대한 노동자대투쟁 결과는 노동자 생활뿐 아니라 모든 민중의 생활을 진일보시켰다. 충분히 자랑스럽게 여기셔도 된다. 민주노총이 지난 20년 동안 관철한 운동의 정치력, 지도력을 발현하기를 당부드린다.”

-백승헌 민변 회장=“삼성에스원 노동자들의 삼성 대상 투쟁의 낭보를 들었다. 민주노총 조합원들의 민주노총에 대한 헌신과 조합원에 대한 지도부의 존경이 일궈낸 결과다. 헌신과 존경의 관계가 더 발전되기를 기대한다.”

민주노총  kctu@nodon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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