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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서울대장정 3일차
서울대장정 3일째, 6월총력투쟁 선포대회를 이틀 앞두고 서비스유통노조 퀵서비스본부와의 거리 간담회를 시작으로 다시 장정에 돌입했다.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은 차들로 꽉막힌 서울 도심 속을 퀵서비스노조 오토바이를 타고 누빈다. 서소문→광화문→한남대교→노들길→국회로 이동하며 민주노총을 알리고 있다.

7일, 이 위원장은 국회일정에 앞서 광화문을 찾았다. 그곳에는 공무원노조 노동기본권 쟁취를 요구하며 10일째 단식투쟁을 벌이고 있는 공무원노조가 있기 때문이다. 권승복 공무원노조 위원장을 만났다. 또 공무원노조 산하 본부장 등과 공무원노조가 겪고있는 현안들을 놓고 간담회를 가졌다.

이어 이석행 위원장은 국회를 찾아 장영달 열린우리당 원내대표를 만났다. 그가 정치인을 찾은 이유는 현장에서 벌어지는 노동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함이다.

한강유람선, 이곳에는 노조탄압으로 일관하는 사측에 맞서 저항하는 노동자들이 있다. 민주노총 현장대장정팀이 C&한강랜드노동조합을 찾았다. 이곳 조합원들은 그동안 드러내지 못했던 억울함, 아픔, 한을 그제서야 말한다.

3일차 서울대장정 마지막 일정이다.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본부 4층 회의실에서 전국평생교육노동조합 조합원들을 만난다. 이곳에서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만났다.(현)전국평생노동조합((구)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노조) 조합원들이 정부가 정규직화 약속을 뒤집었다며 민주노총이 대책을 마련해줄 것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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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기태 기자/노동과세계>

민주노총  kctu@nodon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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