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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막힌 골재노동자 3보1배
18일 생존권 보장을 위한 4대강 사업반대 3보1배 나선 골재노동자들의 7일차 서울 상경 일정 경찰 원천 봉쇄로 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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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이 막힌다. 눈물이 흐른다'
4대강 사업반대 생존권 보장 위한 대구경북지역 골재노동자 서울지역 3보1배 기자회견에 나선 권태완 골재원노조 위원장이 여의도 한나라당 앞에서 열린 회견에서 연설을 하던 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명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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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 흘러야 한다'
서울지역 3보1배에 나선 대구경북지역골재원노동조합 조합원들이 3보1배에 앞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명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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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M도 못간 3보1배 ' 서울지역 3보1배에 나선 대구경북지역골재원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 앞에서 3보1배를 하고 있다. 이명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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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막힌 3보1배' 한나라당사 앞을 지키던 경찰병력이 골재원 노동자들이 3보1배에 나서자 불법집회를 이유로 막아서고 있다. 이명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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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앞 3보1배도 막히고' 장소를 옮겨 경복궁 어귀에서 3보1배에 나선 대구경북지역골재원노동조합 조합원들이 경찰병력에 막혀있다. 이명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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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지금 미신고 불법집회를...' 종로경찰서 경비과장이 서울지역 3보1배에 나선 대구경북지역골재원노동조합 조합원들에게 미신고 불법집회를 하고 있다며 해산 명령을 내리고 있다. 이명익기자

이명익 기자  lmi12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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