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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위기 고통전가 G20은 필요없다!G20 서울 개최 한달 여 앞둔 2일 오후, 민주주의 인권탄압 G20규탄 국제공동행동의 날 행사 열려

▲ G20 서울 개최를 한달여 앞둔 2일 오후, 서울 보신각 앞에서 열린'민주주의 인권탄압 G20규탄 국제공동행동의 날 행사'에 참가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이명익기자
▲ 전거철거민연합 문선대 회원들이 2일 오후 '민주주의 인권탄압 G20규탄 국제공동행동의 날 행사'에 참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명익기자
▲ G20 서울 개최를 한달여 앞둔 2일 오후, 서울 보신각 앞에서 열린'민주주의 인권탄압 G20규탄 국제공동행동의 날 행사'에 참가한 다함께 회원들이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이명익기자
▲ G20 서울 개최를 앞두고 대대적인 노점상 단속에 나서겠다는 정부방침에 많은 노점상들이 1일 오후G20 공동행동집회에 참여하였다. 생계를 위해 잡아야 할 리어카 손잡이 대신 깃발을 쥔 한 노점상의 손이 오늘따라 붉어 보인다.이명익기자
▲ G20 서울 개최를 한달여 앞둔 2일 오후, 서울 보신각 앞에서 열린'민주주의 인권탄압 G20규탄 국제공동행동의 날 행사'에 참가한 한 노점상이 눈을 감은채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이명익기자
▲ G20 서울 개최를 한달여 앞둔 2일 오후, 서울 보신각 앞에서 열린'민주주의 인권탄압 G20규탄 국제공동행동의 날 행사'에 참가한 대학생들이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이명익기자
▲ 2일 오후 서울 보신각 앞에서 열린'민주주의 인권탄압 G20규탄 국제공동행동의 날 행사'에 참석한 민주노총 정희성 부위원장이 공동결의문 낭독에 앞서 발언을 하고 있다.이명익기자
▲ 2일 오후 서울 보신각 앞에서 열린'민주주의 인권탄압 G20규탄 국제공동행동의 날 행사'에 참가한 대학생들이 G20을 반대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이명익기자
▲ G20 서울 개최를 한달여 앞둔 2일 오후, 서울 보신각 앞에서 열린'민주주의 인권탄압 G20규탄 국제공동행동의 날 행사'에 참가한 다함께 회원들이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이명익기자

이명익 기자  lmi12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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