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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고통... 용산참사20일 용산참사 3주기 앞두고 추모주간 시작 15일 참사현장 방문으로 일정 시작

▲ 15일 오전 '용산참사 3주기 추모준비위원회'주최로 용산참사 현장인 남일당 앞에서 열린 '용산참사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에서 故 이상림 열사의 부인 전재숙씨(왼쪽)와 故 양회성 열사의 부인 김영덕씨가 국화와 손피켓을 들고 회견에 참가하고 있다.이명익기자
▲ 15일 오전 서울 용산 남일당 터에서 열린 '용산참사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에 참가한 용산참사 유가족들이 철거된 남일당 자리에 헌화를 하고 있다.이명익기자
▲ 故 이상림 열사의 부인 전재숙씨가 15일 오전 서울 용산 남일당 터에서 열린 '용산참사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이명익기자
▲ 15일 오전 서울 용산 남일당 터에서 열린 '용산참사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에 참가한 故 양회성 열사의 부인 김영덕씨가 회견 도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이명익기자
▲ 15일 오전 서울 용산 남일당 터에서 열린 '용산참사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에 참가한 용산참사 유가족들이 재개발 공사가 멈춘 용산 재3구역를 둘러보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이명익기자
▲ 이제는 철거됐지만 용산참사 투쟁 당시 베이스 캠프 역활을 했던 까페'레아'터를 둘러보고 있는 용산참사 유가족들. 이명익기자
▲ 용산참사가 일어난지 3년이 지났지만 재개발 현장은 아직도 황무지다.15일 오전 서울 용산 남일당 터에서 열린 '용산참사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에 참가한 용산참사 유가족들이 재개발 공사가 멈춘 용산 재3구역를 둘러보고 있다.이명익기자
▲ 용산참사가 일어난지 3년이 지났지만 재개발 현장은 아직도 황무지다.15일 오전 서울 용산 남일당 터에서 열린 '용산참사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에 참가한 용산참사 3주기 추모준비위원회 회원들이 국화를 들고 회견에 참가하고 있다.이명익기자
▲ 15일 오전 서울 용산 남일당 터에서 열린 '용산참사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을 마친 용산참사 3주기 추모준비위원회 회원들이 남일당 건너편 재개발 단지를 둘러보고 있다.이명익기자

이명익 기자  lmi12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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