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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 내가 사는 아파트 노동자 소개하기 운동

민주노총 서울본부는 2014년 중점사업으로 ‘내가 사는 아파트 노동자 소개하기’운동을 펼친다. 서울본부는 조합원들이 자기의 일터와 생활에서 주변 비정규노동자들의 삶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더불어 사는 방안을 찾자는 취지로 내년부터 최저임금이 적용되는 아파트 경비직을 우선 사업으로 선정했다.

▲ 아파트 경비직 권리 홍보 팜플렛

서울본부는 소속 조직 내부 회의와 행사에서 이같은 내용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아파트에 사는 조합원 주소록을 협조 받아 서울본부에서 직접 조합원과 아파트 노동자를 연결하는 시스템으로 조합원과 아파트노동자들이 소통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문의 김순희 조직국장 02-2269-6161)

편집국  kctuedit@nodon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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