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사회연대
[포토] 거리에 내걸리기 시작한 분노의 ‘실명 현수막들’“이런게 국가란 말입니까”…“용서하지 않겠습니다”

제 124주년 세계노동절인 1일 서울 합정역에서 망원역 사이 가로수길에 ‘세월호 참사’에 대한 슬픔과 분노를 표하는 노란색의 현수막 20여개가 내걸렸다. 현수막은 특정 단체가 아닌 시민들 각자의 이름을 밝히고 있다.

▲ ⓒ 국민TV뉴스

▲ ⓒ 국민TV뉴스

▲ ⓒ 국민TV뉴스

▲ ⓒ 국민TV뉴스

▲ ⓒ 국민TV뉴스

▲ ⓒ 국민TV뉴스

▲ ⓒ 국민TV뉴스

▲ ⓒ 국민TV뉴스

▲ ⓒ 국민TV뉴스

※ 이 기사는 제휴사인 국민TV가 제공한 뉴스입니다. ☞국민TV뉴스

☞ ‘국민TV’ 조합원 가입하기

국민TV  webmaster@kukmin.tv

<저작권자 © 노동과세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