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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노동자·서민 살리기 4월 총파업 준비 박차3차중집·1차투본...총투표·개표방식, 장그래대행진·최임1만원 실천계획 등 의결

▲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이 제3차 중앙집행위원회 및 제1차 총파업투쟁본부 대표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민주노총이 노동자·서민 살리기 4월 총파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민주노총 제3차 중앙집행위원회 회의 및 제1차 총파업투쟁본부 대표자회의가 3월 19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 1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중집은 총파업 총투표 세부지침과 3~4월 총파업 성사를 위한 세부 실천계획, 최저임금 1만원 쟁취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또 장그래대행진 기획안을 검토하고, 4월 청소·경비노동자대회를 열어 총파업 핵심요구인 최저임금 1만원을 내걸고 저임금 노동자들의 4월 총파업 동참을 이끌어내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중집은 △노동자·서민 살리기 총파업 총투표 세부 지침(안) △3~4월 총파업 성사를 위한 세부 실천 계획 △최저임금 1만원 쟁취 사업계획안 △최저임금위원회 위원 추천 계획(안) △4.10 2015년 청소경비 노동자대회 기획안 △장그래 대행진 기획안 △남북노동자 통일축구대회 민주노총 본선경기 및 추진위 대표자 분담금 계획(안) △107주년 3.8 전국여성노동자대회 모범조직·모범조합원 시상 승인에 관한 건 △기타 안건 등을 논의, 의결했다.

노동자-서민 살리기 총파업 세부지침 확정

노동자-서민 살리기 총파업 총투표 세부 지침(안)이 첫 번째 안건으로 상정, 논의됐다. 민주노총은 실질적 쟁의태세를 구축하고, 총파업 돌입 명령의 집행력-지도력을 제고하며, 사업자 파업 조직화의 주요 경로로 총투표를 작동시킨다. 총파업 총투표 과정 자체가 조직화 사업으로 배치될 수 있도록 교육선전사업에 집중하는 한편 총파업 투쟁기금 모금 및 최저임금 1만원 서명운동 등을 적극 병행한다.

민주노총 가맹산하조직들은 각급 단위의 특성에 맞게 총투표와 개표 방식을 확정했거나 논의 중이다. 총연맹 총투표 공고에 따라 2015년 3월 21일부터 4월 8일까지 기간 중 산별 혹은 사업장별로 투표기간을 정해 투표를 진행한다. 전자-통신 투표와 거소투표를 하되, 거소투표와 전자-통신투표 등 일체의 투표행위가 불가능한 사업장의 경우, 투표 대체 방식을 민주노총 투본 대표자회의에서 심의 결정한다.

총투표 성사를 위해 산별연맹들은 민주노총 노동자-서민 살리기 총파업 총투표 실시 지침을 내리고, 거소투표함을 지역본부로 이송하고, 지역본부별 개표인력을 지원하며, 투표계획 현황표를 보고하고, 전자-통신 투표결과를 보고한다. 지역본부들의 경우 지역 내 총투표(거소투표) 사업장 현황을 조직하고, 개표장소와 인력을 확보하고, 투표함 취합 방식을 결정해 집행하며, 거소투표 결과를 보고한다.

총투표와 개표 관련해서는 지역본부에서 개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불가피하게 산별연맹이 개표를 진행할 경우 개표결과를 지역본부에 알리고 16개 지역본부가 일괄 취합해 총연맹에 보고하고 민주노총이 전 조합원 총투표 결과를 발표한다.

총파업 성사 위한 세부 실천계획 결의

두 번째 안건으로 3~4월 총파업 성사를 위한 세부 실천 계획을 논의했다. 총연맹은 3월 20일부터 4.24총파업까지 기간을 세 시기로 나누고, 1시기(3월20~31일)를 총투표 조직 및 압도적 가결을 통한 조직 내부 태세 구축 완료기로, 2시기(4월1~15일)를 대정권 대자본 총파업 선포와 대국민 집중 선전을 통한 여론 장악기로, 3시기(4월16~24일)를 4.16 총파업 선포대회를 기점으로 실질적인 총파업 투쟁 국면에 돌입하는 비상시기로 규정했다.

1시기에 민주노총은 가맹산하조직별 자체 계획을 수립하고, 조합원들의 압도적 참여와 찬성으로 총파업을 결의하도록 총력을 집중한다.

2시기 들어 3월 중 확보된 조직 내 결의와 동력을 바탕으로 대정권 대자본 총파업 투쟁을 선포하고, 민주노총 총파업을 지지하는 시민사회 연대를 확장하면서, 전 가맹산하조직 역량을 총동원해 총파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우호적 여론을 조성한다.

민주노총은 4월 1일 박근혜정권을 규탄하며 총파업 돌입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가맹조직별로 총파업을 결의하는 릴레이 기자회견을 연다. 지역본부별로 지방노동청이나 새누리당사·주요 의원 사무실 앞에서 총파업을 선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4.24 총파업 대시민 홍보 캠페인과 총파업 승리를 위한 1조합원 1홍보 운동을 펼친다.

이어 4월 16일부터 시작되는 3시기에 민주노총은 4월 16일 세월호 1주기와 연계한 민주노총 총파업 선포대회를 개최해 총파업이 임박했음을 대외적으로 선포한다. 조직 내적으로는 각급 지도부들이 농성과 출투, 현장순회를 통해 총파업 성사를 위한 조직화에 집중한다.

민주노총은 4월 16일 서울광장에서 ‘4.16 노동자-서민 살리기 총파업 선포대회’를 열어 노동시장 구조개악을 시도하는 정권과 자본에 즉각적인 반노동정책 중단을 요구하고, 압도적 총투표로 가결된 총파업 돌입을 경고한다.

또 박근혜정부에 세월호 참사, 서민경제 파탄의 책임을 묻고, 국민에게 노동자-서민 살리기 총파업을 선언한다. 이어 세월호 1주년 추모문화제에 결합한다. 각급 조직 집행부는 4월 16일 집회 직후 총파업 승리를 위한 철야농성 체제에 돌입해 출투와 중식선전, 현장순회에 나선다.

청와대와 정부가 3월 내 노사정위원회 타협안을 마련하기 위해 한국노총과 사용자단체를 압박하고 있는 상황에서 막판 야합이 자행될 경우 민주노총은 노사정위원회 앞에서 집회를 여는 등 긴급 대응한다. 노사정위원회가 대표자회의를 열어 합의할 경우 민주노총은 즉각 총파업에 돌입한다.

최저임금 1만원 쟁취 사업계획 수립

이어 중집은 최저임금 1만원 쟁취 사업계획안을 심의했다. 민주노총은 최저임금 시간당 1만원, 월 209만원을 요구안으로 수립, 요구안의 기준과 방식을 바꿔 새롭게 최저임금 투쟁을 설계했다. 최저임금 1만원을 총파업투쟁 핵심요구로 해 미조직 저임금노동자의 생존권 보장과 임금인상 쟁취를 위해 민주노총 계급대표성을 제고하는 투쟁사업으로 전개한다.

비정규저임금 노동자들의 생존권 투쟁을 중심으로 전 조직적 임금인상 투쟁으로 전개하고, 조직노동자들이 자신들의 임금투쟁으로 받아 안는 명실상부한 국민임투로 전개하는 한편 자본과 정권의 저임금 고착전략을 분쇄하고 저임금구조를 혁신하는 계기로 삼는다.

민주노총은 3~4월 최저임금 1만원 쟁취 총파업 조직화와 투쟁을 전개하고, 5월에는 4월 총파업 성과를 발전시키는 집중 여론화 사업을 진행하며, 이어 최저임금위원회 교섭이 본격화되는 6월에는 1만원을 쟁취하기 위한 집중투쟁에 나선다.

▲ 3~4월 총파업 성사를 위한 세부 실천계획과 총파업 총투표 세부지침, 최저임금 1만원 쟁취 사업계획을 논의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최저임금위원회 노동자위원 4인 원칙 전제 추천키로

네 번째 안건은 최저임금위원회 위원 추천 계획(안). 민주노총은 몇 가지 위원 배정 원칙을 갖고 총연맹 김종인 부위원장·이창근 정책실장, 김진숙 서비스연맹 홈플러스노조 서울본부장을 최저임금위원으로 추천키로 하고, 나머지 1명은 청년유니온·알바노조 등 최저임금 당사자를 대변하는 청년조직과 논의해 확정하자고 결정했다.

최저임금 대폭인상을 쟁취하기 위해 교섭과 투쟁을 일관된 방향으로 이끌며 모든 과정을 민주노총 기조 하에 총괄하며, 최저임금위원회 당사자의 직접 참여를 보장하면서 최저임금 투쟁의 정당성을 확보한다는 위원 배정 원칙을 전제로 했다.

또 최저임금제도 목적에 부합하는 정책적 근거와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임금수준전문위원회, 생계비전문위원회 등 전문위원회에서부터 정책 대응에 나서고, 최저임금 당사자이며 최저임금 투쟁을 적극 전개하는 청년노동자 계층을 대변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도 배정 원칙으로 삼았다.

최저임금위원회 위원 임기가 2015년 4월 23일 만료됨에 따라, 새로운 최저임금위원회 위원 후보자 4명에 대한 추천을 3월 13일까지 해달라는 공문이 접수됐다. 노동부에는 3.19 중집 이후 명단을 추천하겠다고 통보했다.

‘청소·경비노동자에게 생활임금·고용안정을’ 2015 청소·경비노동자대회

민주노총은 오는 4월 수도권과 영남권에서 청소·경비 노동자들의 요구에 힘을 싣는다. 4월 8일 서울 보신각 수도권대회는 민주노총이 주관하고, 4월 11일 울산 일산해수욕장 로터리광장 집회는 울산본부가 마련한다.

두 차례 집회를 통해 우리 사회 대표적 저임금 계층인 청소·경비 노동자 단결을 통해 권리 보장을 촉구하고, 낮은 최저임금과 총액입찰제로 인한 구조조정·고용불안·저임금 구조 철폐를 요구한다.

또 어렵게 노조를 결성해 싸워도 노조탄압에 시달리며 장기투쟁에 내몰리는 현실을 폭로하고, 공공부문과 대학 사업장에 용역근로자보호지침 준수와 시중노임단가 적용을 촉구한다. 이 대회는 총파업 핵심요구인 최저임금 1만원을 내걸고 저임금 노동자들의 4월 총파업 동참을 결의하는 장이기도 하다.

비정규직·청년학생 주체로 ‘장그래 대행진’ 펼친다

민주노총은 장그래살리기운동본부를 출범시킨데 이어 오는 6월 최저임금 전원회의가 집중교섭을 벌이며 2016년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시기에 맞춰 장그래대행진을 전개한다. 최저임금 1만원 쟁취투쟁과 장그래 살리기 운동을 결합시켜 민주노총 최저임금 투쟁과 6월 투쟁의 정점을 만들어낸다.

비정규직과 함께 청년·학생들을 주체로 세워 전국을 누비는 대행진을 벌임으로써 최저임금, 근로기준법, 노동조합으로 단결 등 미조직 노동자 요구를 모아 사회쟁점화 의제화 한다. 또 임단협 투쟁, 사내하청 공동파업과 힘을 모아 6~7월 총력투쟁을 잇고, 당면한 최저임금 투쟁 승리와 향후 비정규 입법쟁취 투쟁 발판을 마련한다.

‘최저임금 1만원 쟁취’ ‘근로기준법 전면적용’ ‘장그래에게 노동조합을’을 슬로건으로 외치며 장그래 대행진을 펼친다. 총연맹은 기존 지역본부별로 전개해 온 차별철폐대행진을 가급적 ‘6월 장그래 대행진’ 사업으로 모아낸다는 방침이다.

민주노총, 남북노동자 통일축구대회 진행

이어 중집은 남북노동자 통일축구대회 민주노총 본선경기 및 추진위 대표자 분담금 계획(안)을 심의, 의결했다. 현재 전국 지역에서 통일축구 예선이 펼쳐지고 있으며, 민주노총은 4월 1일 본선 경기 조 추첨을 거쳐 4월 중 양대노총이 16강전 8강전 4강전을 진행한 뒤 4월 19일 양대노총 팀이 결선을 치른다.

민주노총은 총파업에 복무하며 통일축구대회를 민주노총 전체 사업으로 진행하기 위해 ‘남북노동자 통일축구 민주노총 추진위’를 구성, 통일축구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중집은 또 107주년 3.8 전국여성노동자대회 모범조직, 모범조합원 시상 승인에 관한 건을 의결했다. 민주노총은 107주년 세계여성의 날에 즈음해 지난 3월 7일 서울광장에서 여성노동자대회를 열고 현장에서 민주노조를 지키며 탁월하게 투쟁해 온 노동조합과 노동자들에게 모범조직상과 모범조합원상을 수여한 바 있다.

스카니아코리아 투쟁 지원 1인시위 하기로

마지막 기타 안건으로 금속노조가 제기한 ‘스카이나코리아지회 투쟁승리를 위한 1인시위 지원 요청 건’을 의결했다. 중집은 스카니아코리아 노동탄압 중단을 촉구하는 1인시위를 전국 폭스바겐(스카니아코리아는 폭스바겐 그룹 계열사임) 전시장 앞에서 민주노총 차원에서 진행키로 했다.

스카니아코리아지회는 10/23 노사 간 합의한 잠정합의를 이행하고, 단체협약 해지를 취소하고, 외주하도급 중단·고용보장, 노조탄압 중단, 불법 임금공제 철회를 요구하며 투쟁하고 있다.

이날 안건 심의에 앞서 중집은 전차 회의 결과, 산별대표자회의 결과, 부서-위원회 사업, 단위사업장 대표자·임원 결의대회 기획안, 의무금 및 2015년 총파업기금 납무현황, 지역본부 직선제 비용 지원 건, 한국비정규교수노조 의무금 및 총파업 기금 차등납부 건, 규율위원회 사업, 공무원연금 개악 저지와 공적연금 강화 투쟁 상황 및 대응, 보건의료노조가 요청한 진주의료원 재개원을 위한 경남도민 주민투표 조직화 요청 건을 보고받았다.

3차중집·1차투본 회의를 시작하면서 한상균 위원장은 “곧 다가올 4월에 박근혜가 봄을 만끽할 지, 아니면 우리가 자본과 정권에 타격을 주고 대반격의 전기를 만들 것인지는 민주노총에 주어진 과제”라고 말하고 “기세를 회복한 현장들의 총파업 열기를 확인하고 있지만 아직도 미진한데 혹시 실력이 없고 능력이 부족한 지도부의 탓이라면 더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금속노조 정대 후 현대차가 총파업을 힘 있게 결의한 현장 출투를 시작했고, 기아차도 지회장들까지 총파업을 결정해 대공장에서부터 현장이 요동치고 있다”면서 “부산에 교육을 갔을 때 조직노동자는 물론 시민들까지 와서 통로를 메우며 참여하는 걸 보면서 우리가 봐야 할 희망이 시작됐음을 느꼈다”고 전하고 “자신감을 갖고 현장을 조직해주길 바라며, 오늘 심도 깊은 토론을 통해 지혜를 모으자”고 주문했다.

홍미리 기자  gommir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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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사기속지말자사기퇴출 2015-03-21 16:50:58

    이런짓은 범죄다 사기치는놈들 퇴출하자 ???



    종교 개판이다 종교 사기치는 놈들이 수면제 먹이고 종교 강제 교육를 한다 퇴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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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순신 장군과 승병 의병의 승리는 단순한 승리가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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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순신장군과 승병 의병이 대한민국을 구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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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독바람 아래 클릭해서 연결이 안되면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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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민족 하늘님 하나님 기독교 도용 사기 증거입니다---




    -종교수준이 양심불량 도용사기 나 하면 되는가 ?----공부하면 애도아는 개독 사기 속지말자 --적극홍보바랍니다--







    (기독교의 우리민족 하늘님 하나님 도용 내용과 기독교 사기내용을 인터넷으로 많이 알려서 기독교가 도용말고 사기치지 말도록 많이 알려 주십시요)


    ---기독인들의 도용 사기 교활이란---개독 도용사기 속지 말자 --사필귀정 진실승리--










    교회에서,성당에서 목사와 신부들이 한결같이 말폭탄을 쏟아내는 것 중의 하나가 "하나님의 사랑"이다.




    그러면 그 하나님이 누구를 칭하는가?




    영어성경에 나오는 GOD이다. god은 보통명사로서 그냥 신이다.




    즉 기독교 경전에 나오는 야훼(여호와)라는 신인데 이 신은 철저하게 유대민족만을 위한다는 유대 민족신이다.


    어떻게 철저하게 유대민족만을 위한 신이 한국에 들어와서 호칭이 " 하나님"으로 바뀌었는가?




    두 말 할 필요도 없이 포교의 이점을 살리기 위한 선교사와 목사들의 교활함이 베어있다.


    한국인들은 5,000년 이상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생성,발전, 소멸을 주관하는 천국의 황제를 "하늘임금"




    이라 부르고 하느님(하나님)이라고 줄여 부르며 섬겨왔다.




    이는 <용비어천가>,송강 정철의 <사미인곡>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그런데 기독교 가 이 땅에 들어오면서 포교를 하는데 선교사들은 그들의 신인 야훼(여호와)를




    믿으라고 열심히 전도하였지만, 야훼를 믿겠다는 조선사람들은 거의 없었다.




    선교사들은 모든 조선사람들이 하느님을 기독교 신 여호와(야훼-어차피 중동 신화속 구라신)보다




    더 높은 신들의 황제로서 지고의 신으로 숭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러나 " 하느님"에 대한 신앙이 경전으로 쓰여지지 않고, 가르쳐지지 않다는 것 때문에




    하느님에 대한 신앙이 체계화, 조직화 되어있지 않다는 것을 알고는 그 빈틈을 비집고 들어왔다.




    야훼(여호와)를 하느님인 것처럼 속여서 전도하기로 한 것이다.


    선교사들의 포교전략 즉, 속임수는 대성공을 거두었다.




    100년의 짧은 기간에 한국의 기독교인 숫자는 전국민의 25%를 차지하게 된 것이다.




    기독교 도래 역사가 500년이 넘는 인도, 중국, 일본등의 기독교 인구가 전 국민의 1%도 안되는 것과




    비교해 보면 그 성공은 과히 폭발적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어찌하랴!




    종교가 위선과 기만의 가면을 쓰고 우매한 민중을 속인 결과라니...




    저들은 계속 사람들을 속여야만 존재하는 괴물이 되어 버린 것이다.


    선교사 언더우드는 현 연세대학교의 설립자였다.




    그는 1885년 한국최초의 장로교 선교사로서 한국에 왔다.




    그는 1887년에 한국최초의 교회인 서울 새문안 교회를 세우고,




    성서번역위원회 초대위원장을 지낸 인물이다.


    언더우드의 부인이 언더우드 사후 언더우드의 한국생활을 < underwood of korea>라는 책으로 출간하였다.




    이 책에서 언더우드는




    - 기독교의 신인 야훼(여호와)를 한국인들이 숭배하는 신인 "하느님"으로 번역하여 포교하는 것은




    야훼에 대한 신성모독이라며 반대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언더우드를 제외한 다른 선교사들은 한국인들이 오랫동안 숭배해 온 "하느님"인 것처럼 번역하고




    속여서 포교하여야만 포교가 쉽다고 강력히 주장하자,


    숫자의 힘에 밀려서 성서번역위원장직을 박탈당할 위기에 빠지자




    결국 언더우드는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하느님"으로 번역하는데 동의해 주고 말았다는 사실을




    생생히 증언하고 있다.


    요즘 말로 하면 브랜드의 값어치라고나 할까.




    한국인의 정서에 쉽게 닥아오는 표현을 써서 대박을 터트린 꼴인데,





    종교가 위선과 기만전술로 사람들을 구속하는게 정의로울 수가 있는가?




    정의롭지 않은 속임수가 난무하는 종교에서 무슨 구원을 얻을 수가 있겠는가?







    교활한 거짓과 기만의 도용사기 속임수로 인류를 구속하는게 언제까지 가능할까?




    (우리민족 하늘님과 하나님은 기독교 신 여호와(야훼)는 분명히 다르니 진실을 바르게 알고 구분해서 사용하시고 인터넷으로 많이 알려주십시요 아직도 이런 도용사기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양심을 걸고 진실을 바르게 알려주십시요)




    --도용사기 내용은 반기련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입니다--



    인터넷 주소 http://antichrist.or.kr/bbs/board.php?bo_table=free_board3&wr_id=186536#c_186537







    --진실을 많이 알리고 우리민족 하늘님 하나님 기독교 도용사기 금지 운동합시다--





    인터넷 주소 http://cafe.daum.net/AdConversion/HfpN/2?docid=13yPTHfpN220070201132236




    종교정립을 위해 공부하시고 우리민족 하늘님 하나님을




    기독교 신 여호와 야훼와 구분해서 사용하시고 인터넷으로 많이 알려주십시요




    --종교 수준이 도둑질하고 사기나 치면 그런 종교는 필요가 없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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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6288454.jpg   삭제

    • 종교개판이다속지말자 2015-03-21 16:27:38

      종교 개판이다 종교 사기치는 놈들이 수면제 먹이고 종교 강제 교육를 한다 퇴출하자

      이런짓은 종교사기치는 놈들이 하는 종교범죄다

      피해자가 없도록 인터넷으로 많이 알려 주십시요

      아래 클릭해서 연결이 안되면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역하고 엔터치시면 됩니다

      http://www.newsshare.co.kr/sub_read.html?uid=83626



      현대 종교 홈페이지 들어가 자세히 공부하십시요


      현대종교 http://www.hdjongkyo.co.kr





      http://www.kirf.or.kr/kirf/cc305.php?pp=1&bcidx=50&md=READ&idx=8871





      http://service.nodong.org/xe/index.php?mid=kftu_04_01&document_srl=438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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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6288454.jpg


      이순신장군과 역사 진실 바로알고 모두 정신차리기를 바랍니다






      이순신장군의 임진왜란 승리는 단순히 조선을 구한 승리가 아니라



      동아시아 십자군 전쟁에서 승리한 위대한 승리입니다



      이순신장군과 승병 의병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자가 없어다면 지금 한민국은 없읍니다



      역사 진실 바로알고 정신차리자



      모두행복 이순신장군과 임진왜란 역사적 진실이 충격이다????



      이순신 장군과 승병 의병의 승리는 단순한 승리가 아니군요



      자세한 내용은 종교자유정책연구원 홈페이지 들어가서



      연구원 소식 클릭하고 자유게시판 클릭하고



      2014년 12월 4일 입력내용



      이순신장군과 승병 의병이 대한민국을 구햇다



      모두 필독하십시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고 소원성취하소서





      아래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http://www.kirf.or.kr/kirf/cc305.php?pp=1&bcidx=50&md=READ&idx=8389






      아래 클릭해서 안되면 다시 클릭하고 그래도 안되면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http://www.kirf.or.kr/kirf/cc305.php?pp=1&bcidx=50&md=READ&idx=8275






      http://www.kirf.or.kr/kirf/cc305.php?pp=1&bcidx=50&md=READ&idx=8442




      http://www.kirf.or.kr/kirf/cc305.php?pp=1&bcidx=50&md=READ&idx=8567


      - 필독바람 아래 클릭해서 연결이 안되면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http://www.kirf.or.kr/kirf/cc305.php?pp=1&bcidx=50&md=READ&idx=8754







      바로가기종교자유 정책연구원 http://www.kirf.or.kr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 http://www.badkiller.kr/





      1416288506.jpg



      1425120064-57.jpg20150101000108_1992047270.b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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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교 사기 종교차별 종교강요 피해자는 아래 인터넷으로 많이 알려주시고 적극활동하십시요


      (아래내용 인터넷 주소 클릭해서 연결이 안되면 인터넷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더 이상 종교사기 종교차별 피해자가 없도록 종교진실 바로알고 인터넷으로 필요한 내용은 많이 알려주십시요)



      안티 종교사이트(종교사기 공부하면 애도 안다 속지말자 종교 진실 비로알고 속지말자)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www.antichrist.or.kr


      클럽 안티 기독교 cafe.daum.net/clubanti


      안티바이블 www.antibible.co.kr


      반기독교 안티예수 www.antiyesu.net




      바로가기종교자유 정책연구원 http://www.kirf.or.kr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 http://www.badkill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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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민족 하늘님 하나님 기독교 도용 사기 증거입니다---




      -종교수준이 양심불량 도용사기 나 하면 되는가 ?----공부하면 애도아는 개독 사기 속지말자 --적극홍보바랍니다--







      (기독교의 우리민족 하늘님 하나님 도용 내용과 기독교 사기내용을 인터넷으로 많이 알려서 기독교가 도용말고 사기치지 말도록 많이 알려 주십시요)


      ---기독인들의 도용 사기 교활이란---개독 도용사기 속지 말자 --사필귀정 진실승리--










      교회에서,성당에서 목사와 신부들이 한결같이 말폭탄을 쏟아내는 것 중의 하나가 "하나님의 사랑"이다.




      그러면 그 하나님이 누구를 칭하는가?




      영어성경에 나오는 GOD이다. god은 보통명사로서 그냥 신이다.




      즉 기독교 경전에 나오는 야훼(여호와)라는 신인데 이 신은 철저하게 유대민족만을 위한다는 유대 민족신이다.


      어떻게 철저하게 유대민족만을 위한 신이 한국에 들어와서 호칭이 " 하나님"으로 바뀌었는가?




      두 말 할 필요도 없이 포교의 이점을 살리기 위한 선교사와 목사들의 교활함이 베어있다.


      한국인들은 5,000년 이상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생성,발전, 소멸을 주관하는 천국의 황제를 "하늘임금"




      이라 부르고 하느님(하나님)이라고 줄여 부르며 섬겨왔다.




      이는 <용비어천가>,송강 정철의 <사미인곡>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그런데 기독교 가 이 땅에 들어오면서 포교를 하는데 선교사들은 그들의 신인 야훼(여호와)를




      믿으라고 열심히 전도하였지만, 야훼를 믿겠다는 조선사람들은 거의 없었다.




      선교사들은 모든 조선사람들이 하느님을 기독교 신 여호와(야훼-어차피 중동 신화속 구라신)보다




      더 높은 신들의 황제로서 지고의 신으로 숭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러나 " 하느님"에 대한 신앙이 경전으로 쓰여지지 않고, 가르쳐지지 않다는 것 때문에




      하느님에 대한 신앙이 체계화, 조직화 되어있지 않다는 것을 알고는 그 빈틈을 비집고 들어왔다.




      야훼(여호와)를 하느님인 것처럼 속여서 전도하기로 한 것이다.


      선교사들의 포교전략 즉, 속임수는 대성공을 거두었다.




      100년의 짧은 기간에 한국의 기독교인 숫자는 전국민의 25%를 차지하게 된 것이다.




      기독교 도래 역사가 500년이 넘는 인도, 중국, 일본등의 기독교 인구가 전 국민의 1%도 안되는 것과




      비교해 보면 그 성공은 과히 폭발적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어찌하랴!




      종교가 위선과 기만의 가면을 쓰고 우매한 민중을 속인 결과라니...




      저들은 계속 사람들을 속여야만 존재하는 괴물이 되어 버린 것이다.


      선교사 언더우드는 현 연세대학교의 설립자였다.




      그는 1885년 한국최초의 장로교 선교사로서 한국에 왔다.




      그는 1887년에 한국최초의 교회인 서울 새문안 교회를 세우고,




      성서번역위원회 초대위원장을 지낸 인물이다.


      언더우드의 부인이 언더우드 사후 언더우드의 한국생활을 < underwood of korea>라는 책으로 출간하였다.




      이 책에서 언더우드는




      - 기독교의 신인 야훼(여호와)를 한국인들이 숭배하는 신인 "하느님"으로 번역하여 포교하는 것은




      야훼에 대한 신성모독이라며 반대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언더우드를 제외한 다른 선교사들은 한국인들이 오랫동안 숭배해 온 "하느님"인 것처럼 번역하고




      속여서 포교하여야만 포교가 쉽다고 강력히 주장하자,


      숫자의 힘에 밀려서 성서번역위원장직을 박탈당할 위기에 빠지자




      결국 언더우드는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하느님"으로 번역하는데 동의해 주고 말았다는 사실을




      생생히 증언하고 있다.


      요즘 말로 하면 브랜드의 값어치라고나 할까.




      한국인의 정서에 쉽게 닥아오는 표현을 써서 대박을 터트린 꼴인데,





      종교가 위선과 기만전술로 사람들을 구속하는게 정의로울 수가 있는가?




      정의롭지 않은 속임수가 난무하는 종교에서 무슨 구원을 얻을 수가 있겠는가?







      교활한 거짓과 기만의 도용사기 속임수로 인류를 구속하는게 언제까지 가능할까?




      (우리민족 하늘님과 하나님은 기독교 신 여호와(야훼)는 분명히 다르니 진실을 바르게 알고 구분해서 사용하시고 인터넷으로 많이 알려주십시요 아직도 이런 도용사기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양심을 걸고 진실을 바르게 알려주십시요)




      --도용사기 내용은 반기련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입니다--



      인터넷 주소 http://antichrist.or.kr/bbs/board.php?bo_table=free_board3&wr_id=186536#c_186537







      --진실을 많이 알리고 우리민족 하늘님 하나님 기독교 도용사기 금지 운동합시다--





      인터넷 주소 http://cafe.daum.net/AdConversion/HfpN/2?docid=13yPTHfpN220070201132236




      종교정립을 위해 공부하시고 우리민족 하늘님 하나님을




      기독교 신 여호와 야훼와 구분해서 사용하시고 인터넷으로 많이 알려주십시요




      --종교 수준이 도둑질하고 사기나 치면 그런 종교는 필요가 없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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