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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한미군 사드배치 강행 반대 평화행동

▲ ⓒ 변백선 기자
사드한반도배치반대전국대책회의를 비롯한 노동, 시민사회단체, 청년학생 등 300여 명이 16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평화ㆍ안보 위협, 경제 타격, 주민 생존 위협, 사드 배치 반대 평화행동' 집회를 열어 한국에 주한미군의 사드(THAADㆍ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반대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13일 경북 성주군 성주읍 성산리 성산포대에 주한미군 사드를 배치하겠다고 밝힌 이후 사드 배치 예정지인 성주군민은 강하게 반발했고 지역을 방문한 황교안 국무총리가 약 6시간 여간 발이 묶였다. ⓒ 변백선 기자

▲ ⓒ 변백선 기자
사드한반도배치반대전국대책회의를 비롯한 노동, 시민사회단체, 청년학생 등 300여 명이 16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평화ㆍ안보 위협, 경제 타격, 주민 생존 위협, 사드 배치 반대 평화행동' 집회를 열어 한국에 주한미군의 사드(THAADㆍ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반대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13일 경북 성주군 성주읍 성산리 성산포대에 주한미군 사드를 배치하겠다고 밝힌 이후 사드 배치 예정지인 성주군민은 강하게 반발했고 지역을 방문한 황교안 국무총리가 약 6시간 여간 발이 묶였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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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한반도배치반대전국대책회의를 비롯한 노동, 시민사회단체, 청년학생 등 300여 명이 16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평화ㆍ안보 위협, 경제 타격, 주민 생존 위협, 사드 배치 반대 평화행동' 집회를 열어 한국에 주한미군의 사드(THAADㆍ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반대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13일 경북 성주군 성주읍 성산리 성산포대에 주한미군 사드를 배치하겠다고 밝힌 이후 사드 배치 예정지인 성주군민은 강하게 반발했고 지역을 방문한 황교안 국무총리가 약 6시간 여간 발이 묶였다. ⓒ 변백선 기자

▲ ⓒ 변백선 기자
사드한반도배치반대전국대책회의를 비롯한 노동, 시민사회단체, 청년학생 등 300여 명이 16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평화ㆍ안보 위협, 경제 타격, 주민 생존 위협, 사드 배치 반대 평화행동' 집회를 열어 한국에 주한미군의 사드(THAADㆍ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반대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13일 경북 성주군 성주읍 성산리 성산포대에 주한미군 사드를 배치하겠다고 밝힌 이후 사드 배치 예정지인 성주군민은 강하게 반발했고 지역을 방문한 황교안 국무총리가 약 6시간 여간 발이 묶였다. ⓒ 변백선 기자

▲ ⓒ 변백선 기자
사드한반도배치반대전국대책회의를 비롯한 노동, 시민사회단체, 청년학생 등 300여 명이 16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평화ㆍ안보 위협, 경제 타격, 주민 생존 위협, 사드 배치 반대 평화행동' 집회를 열어 한국에 주한미군의 사드(THAADㆍ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반대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13일 경북 성주군 성주읍 성산리 성산포대에 주한미군 사드를 배치하겠다고 밝힌 이후 사드 배치 예정지인 성주군민은 강하게 반발했고 지역을 방문한 황교안 국무총리가 약 6시간 여간 발이 묶였다. ⓒ 변백선 기자

▲ ⓒ 변백선 기자
사드한반도배치반대전국대책회의를 비롯한 노동, 시민사회단체, 청년학생 등 300여 명이 16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평화ㆍ안보 위협, 경제 타격, 주민 생존 위협, 사드 배치 반대 평화행동' 집회를 열어 한국에 주한미군의 사드(THAADㆍ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반대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13일 경북 성주군 성주읍 성산리 성산포대에 주한미군 사드를 배치하겠다고 밝힌 이후 사드 배치 예정지인 성주군민은 강하게 반발했고 지역을 방문한 황교안 국무총리가 약 6시간 여간 발이 묶였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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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한반도배치반대전국대책회의를 비롯한 노동, 시민사회단체, 청년학생 등 300여 명이 16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평화ㆍ안보 위협, 경제 타격, 주민 생존 위협, 사드 배치 반대 평화행동' 집회를 열어 한국에 주한미군의 사드(THAADㆍ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반대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13일 경북 성주군 성주읍 성산리 성산포대에 주한미군 사드를 배치하겠다고 밝힌 이후 사드 배치 예정지인 성주군민은 강하게 반발했고 지역을 방문한 황교안 국무총리가 약 6시간 여간 발이 묶였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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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한반도배치반대전국대책회의를 비롯한 노동, 시민사회단체, 청년학생 등 300여 명이 16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평화ㆍ안보 위협, 경제 타격, 주민 생존 위협, 사드 배치 반대 평화행동' 집회를 열어 한국에 주한미군의 사드(THAADㆍ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반대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13일 경북 성주군 성주읍 성산리 성산포대에 주한미군 사드를 배치하겠다고 밝힌 이후 사드 배치 예정지인 성주군민은 강하게 반발했고 지역을 방문한 황교안 국무총리가 약 6시간 여간 발이 묶였다. ⓒ 변백선 기자

▲ ⓒ 변백선 기자
사드한반도배치반대전국대책회의를 비롯한 노동, 시민사회단체, 청년학생 등 300여 명이 16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평화ㆍ안보 위협, 경제 타격, 주민 생존 위협, 사드 배치 반대 평화행동' 집회를 마친 후 한국에 주한미군의 사드(THAADㆍ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반대를 외치며 세종로 미국대사관을 향해 거리행진을 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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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한반도배치반대전국대책회의를 비롯한 노동, 시민사회단체, 청년학생 등 300여 명이 16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평화ㆍ안보 위협, 경제 타격, 주민 생존 위협, 사드 배치 반대 평화행동' 집회를 마친 후 한국에 주한미군의 사드(THAADㆍ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반대를 외치며 세종로 미국대사관을 향해 거리행진을 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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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한반도배치반대전국대책회의를 비롯한 노동, 시민사회단체, 청년학생 등 300여 명이 16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평화ㆍ안보 위협, 경제 타격, 주민 생존 위협, 사드 배치 반대 평화행동' 집회를 마친 후 한국에 주한미군의 사드(THAADㆍ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반대를 외치며 세종로 미국대사관을 향해 거리행진을 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 ⓒ 변백선 기자
사드한반도배치반대전국대책회의를 비롯한 노동, 시민사회단체, 청년학생 등 300여 명이 16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평화ㆍ안보 위협, 경제 타격, 주민 생존 위협, 사드 배치 반대 평화행동' 집회를 마친 후 행진을 통해 세종로 미국대사관 앞에 도착해 마무리 집회를 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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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한반도배치반대전국대책회의를 비롯한 노동, 시민사회단체, 청년학생 등 300여 명이 16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평화ㆍ안보 위협, 경제 타격, 주민 생존 위협, 사드 배치 반대 평화행동' 집회를 마친 후 행진을 통해 세종로 미국대사관 앞에 도착해 마무리 집회를 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병력이 미국대사관으로 향하는 길을 막고 있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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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한반도배치반대전국대책회의를 비롯한 노동, 시민사회단체, 청년학생 등 300여 명이 16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평화ㆍ안보 위협, 경제 타격, 주민 생존 위협, 사드 배치 반대 평화행동' 집회를 마친 후 행진을 통해 세종로 미국대사관 앞에 도착해 마무리 집회를 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변백선 기자  n7349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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