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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지회 청와대 앞 오체투지 행진...경찰, 법원 인정한 행진 막기도
ⓒ 변백선 기자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가 노조파괴에 대한 사과와 재발방지, 책임차 처벌 등을 요구하며 오체투지 행진을 진행한지 5일째가 된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 인근 파이낸스 빌딩 앞에서 '박근혜 하야 촉구 촛불' 집회를 마친 후 청와대 인근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을 향해 오체투지 행진을 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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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기업지회가 노조파괴에 대한 사과와 재발방지, 책임차 처벌 등을 요구하며 청와대 인근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를 향해 오체투지 행진을 진행하고 있는데 경찰이 그 길목을 막고 있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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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기업지회가 정당한 행진신고를 했음을 증명하는 신고증을 보이고 있다. 경찰은 오체투지 행진 길목을 1시간 정도를 막아섰다. 법원이 인정한 합법적인 행진을 경찰이 막은 셈이다. 경찰은 지난 3일 집회 금지통고 처분을 내렸지만, 법원은 지난 10일 금지통고 처분에 집행 정지 명령을 내렸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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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기업지회 조합원들과 함께한 시민들과 학생들이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 경찰을 규탄하고 오체투지 행진 보장을 촉구하고 있다. 집회신고서에는 "유성기업 범시민대책위원회 및 행진 목적에 동의하는 시민 300명”이라고 되어 있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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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광장 인근 파이낸스빌딩 앞에서 열린 '박근혜 하야 촉구 촛불' 집회를 마친 후 청와대 인근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을 향해 오체투지 행진을 하고 있는 유성기업지회 조합원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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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를 마친 후 오체투지 행진을 하고 있는 중 경찰이 동아일보 앞에서 폭력적으로 길을 막아 유성기업 조합원들과 시민등이 경찰과 충돌이 일어났다. 오체투지 행진 중에 경찰이 중간을 차단한 것이다. 이 과정에서 유성기업지회 조합원들과 시민 등의 항의로 길이 다시 열렸지만 사람 한 명이 지나다닐 수 있는 공간 뿐이었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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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시민들이 유성기업의 노조파괴에 대해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고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며 5일간 오체투지 행진을 진행하고 있는 유성기업지회 조합원들을 응원하며 촛불을 밝히고 청와대 인근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까지 함께 행진을 했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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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체투지 행진 5일째 진행하고 있는 유성기업지회 조합원들을 비롯한 시민들이 청와대 인근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을 향하며 "이게 나라냐, 박근혜는 퇴진하라"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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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기업지회 조합원들이 오후 10시 50분께 청와대 인근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에 도착해 5일차 오체투지 행진을 마무리하는 약식집회를 열고 있다. 인근에 있던 주민들과 차를 타고 지나가는 시민들이 유성기업 노동자들을 응원하고 박근혜 퇴진을 연호하며 호응 했다. 이날 유성범대위는 경찰의 행진 방해에 대해서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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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기업지회 조합원들과 유성범대위 등이 청와대 인근 청운효자동 주민센터를 향하는 오체투지 행진에 앞서 오후 7시 파이낸스빌딩 앞에서 열린 '박근혜 하야 촉구 촛불' 집회에 참가해 노동자, 학생, 종교인, 시민 등과 함께 촛불을 밝히며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외쳤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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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빌딩 앞에서 열린 '박근혜 하야 촉구 촛불' 집회에 참가한 학생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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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빌딩 앞에서 열린 '박근혜 하야 촉구 촛불' 집회에 참가한 수녀님들. ⓒ 변백선 기자

변백선 기자  n7349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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