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민주노총뉴스
이런 농성 처음이야 ... 뛰고 던지며 "깔깔깔"'간접고용 비정규직 노동자 힘다지기 운동회' 진행
  • 노동과세계 변백선
  • 승인 2017.06.01 17:04
  • 댓글 0
ⓒ 변백선 기자

민주노총이 '최저임금 1만원, 간접고용-특수고용 비정규직 문제 해결 등 문재인 정부의 노동 정책 대전환을 요구하며 지난 27일부터 광화문 열린시민마당 앞에서 천막농성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 농성 프로그램으로 간접고용 노동자들이 '힘다지기 운동회'를 진행했다.

희망연대노조, 금속노조, 건설노조, 민주일반연맹, 여성노조, 공공운수노조 서경지부 등 조합원들이 저임금 고용불안 철폐를 위한 찐득이 계란 던지기, 지금 당장 최저임금 1만원을 위한 제자리 멀리뛰기, OX퀴즈, 응원전, 단결의 힘을 버여줘! 신문지 올라가기 등을 진행했다. 이들은 이후 민주노총 농성장 앞에서 열리는 투쟁문화제게 참석한다.

'힘다지기 운동회'에 앞서 저임금, 고용불안 등으로 시달리고 있는 간접고용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상시 지속업무 간접고용은 직접고용(정규직화)으로 전환해야 하고, 헌법적 권리, 노동3권을 간접고용 노동자들에게도 적용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들은 금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간접고용 확산의 주범은 정부와 재벌이고, 간접고용은 비정상적인 고용형태"라고 지적했다. 이후 '광화문 1번가 인수위원회'에 '비정규직 제로시대 해법 정책 제안서'를 전달했다.

ⓒ 변백선 기자

ⓒ 변백선 기자

ⓒ 변백선 기자

ⓒ 변백선 기자

ⓒ 변백선 기자

ⓒ 변백선 기자

ⓒ 변백선 기자

ⓒ 변백선 기자

ⓒ 변백선 기자

노동과세계 변백선  n7349794@naver.com

<저작권자 © 노동과세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동과세계 변백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