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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노조경영 50년을 깨고 민주노조 깃발을 든 포스코 노동자를 환영합니다!13일 민주노총에서 포스코 노동자 금속노자 가입보고 기자회견 열려
  • 노동과 세계 손지승 기자
  • 승인 2018.09.1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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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노동자 금속노조 가입 보고 기자회견
2018년 9월 13일(목) 10시
민주노총 13층 대회의실

50년간 제철보국이라는 이념 아래 국민기업으로 성장한 포스코는 삼성과 함께 무노조 경영이라는 반노조, 반노동 대표 기업입니다. 군인출신이 대표로 있으면서 상명하복의 강압적 기업문화를 유지했고 살인적인 노동강도와 숨막히는 현장감시로 노동자를 통제했습니다.

정권과 결탁한 포스코의 부정이 드러 날때마다 고된노동에도 국민기업이라는 자부심으로 버텨온 노동자들은 자괴감이 들었습니다. 불량기업이 되어 버린 포스코를 개혁하고, 경영을 감시하기 위해 노동자 들이 찾은 정답은
바로 '노동조합' 입니다.
강력한 민주노조만이 포스코를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포스코 노동조합이 포스코를 다시 태어 나게 하겠습니다.

노동과 세계 손지승 기자  polyone9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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