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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관리대책 멈춰! 폭력강제철거 안돼!"2018년 민중대회 빈민결의대회
  • 노동과세계 백승호 (세종충남본부)
  • 승인 2018.12.0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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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과세계 백승호 (세종충남본부)

12월 1일 13시30분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빈민해방실천연대(민주노점상전국연합, 전국철거민연합)는 ‘2018년 민중대회 빈민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민중공동행동의 후원으로 빈민해방실천연대(민주노점상전국연합, 전국철거민연합)가 주최한 대회이며 약1천여여명이 함께 모였다.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최근 보수적으로 돌아서고 있는 문재인 정부에 맞선 빈민운동진영의 결의를 다지며 ▲반빈곤 투쟁 의제를 적극 공유해 나가고 이를 선포해 나가도록 하며 ▲철거민 노점상 노량진 수산시장 내 용역깡패들을 규탄하는 대회로 ‘공공임대주택 확충, 전월세상한제 도입, 강제퇴거 금지법 제정하라! 강제철거 중단하고, 선대책 순환식 개발 시행하라! 부양의무자 기준 완전 폐지하고, 복지예산 확대하라! 장애등급제, 장애인 수용시설 완전폐지하라! 노점 관리대책 폐지하고 용역깡패 해체하라!’등의 구호를 외쳤다.

이후 결의대회를 마치고 15시에 전개될 전국 민중대회에 함께 결합했다.

ⓒ 노동과세계 백승호 (세종충남본부)

ⓒ 노동과세계 백승호 (세종충남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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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세계 백승호 (세종충남본부)  kctu@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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