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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일반연맹, 사전집회 ‘7월 총파업투쟁 성사’ 결의27일 오후 2시 여의도 국민은행 앞, 노동개악 맞서 공공부문 비정규직 총파업 결의
민주일반연맹은 27일 오후 2시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비정규직 철폐! 공공부문 좋은 일자리 확대! 민간위탁-직무급제 폐지! 총파업 간부 결의대회’를 열고 노동법 개악 저지 투쟁에 전력을 다할 것과 오는 7월 초로 예정하고 있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총파업’을 힘 있게 성사시킬 것을 결의했다. (사진=노동과세계)

민주일반연맹은 27일 오후 2시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비정규직 철폐! 공공부문 좋은 일자리 확대! 민간위탁-직무급제 폐지! 총파업 간부 결의대회’를 열고 노동법 개악 저지 투쟁에 전력을 다할 것과 오는 7월 초로 예정하고 있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총파업’을 힘 있게 성사시킬 것을 결의했다.

민주일반연맹 이양진 공동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노조결성 20년이 됐고 5만명 조직이 됐지만 노동자의 봄은 오지 않았다”면서 “비정규직 최대조직으로서 7월 총파업으로 결집하자”고 호소했다.

김미영 공공연대노조 자산관리공사 콜센터분회 분회장은 “신의 직장이라 불리는 공사가 자회사를 강요하고 차별이라는 갑질을 당하고 있다”면서 “똑같은 일을 하는 우리들도 존중받으면서 살고싶다”고 말했다

양성영 민주일반연맹 전북본부장은 “전주에 환경미화원이 600명인데 그중 400명이 민간위탁 노동자”라면서 “예산은 직접고용과 같은데 유지비용만 99억이 들어가는게 말이 되느냐”고 지적했다.

16개 노조 대표자들과 참가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정부는 구분할 수도 없는 용역과 민간위탁을 제 멋대로 구분해 전환대상에서 제외하고, 혈세낭비와 불법비리, 임금착취의 진원지인 민간위탁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정규직 전환계획을 스스로 뒤집고 있다”면서 노동법 개악 저지를 위해 총파업을 반드시 성사시킬 것을 결의했다.

노동과세계 강상철  kctu@nodon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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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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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혜원실체충격이다 2019-03-31 02: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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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F 2019-03-27 19:41:32

      응원합니다
      꼭 좋은 성과 있길 기도하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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