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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텍자본 김세권은 변하지 않았다', 파인텍 투쟁경과 보고대회잠정 합의안도 지키는 않는 김세권 사장
  • 노동과세계 백승호(세종충남본부)
  • 승인 2019.04.13 13:52
  • 댓글 1
ⓒ 노동과세계 백승호(세종충남지역본부)

금속노조 충남지부 파인텍지회는 11일 오후 7시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투쟁 경과를 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파인텍 지회는 14년 408일 구미 공장 굴뚝고공농성, 17년 목동 서울에너지공사 굴뚝 426일 고공농성, 단식과 오체투지 등 극한투쟁을 통해서 19년 1월 11일 파인텍자본과 잠정합의에 이른 사업장이다.

파인텍지회 5명의 조합원들은 “민주노조 사수를 위해 투쟁을 해 왔고 앞으로 노동자의 삶을 바꾸기 위한 투쟁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소외를 밝혔다. 지회는 세계 최장기 굴뚝농성과 단식투쟁으로 인한 건강 악화로 치료와 교섭을 병행하고 있었다.

파인텍 자본 김세권 사장은 잠정 합의 이후 지회와의 네 차례의 교섭에도 불구하고 노동조합 활동과 금전이 결부되는 것은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 등 불성실함으로 일관하고 있다.

잠정합의안은 파인텍 대표이사를 김세권 스타플렉스(파인텍 모회사) 대표가 파인텍 대표이사로 등재, 19년 7월1일부터 공장을 정상 가동해 조합원 5명을 업무 복귀, 2019년 1월1일부터 최소 3년간 고용 보장, 회사는 금속노조 파인텍지회를 교섭단체로 인정, 기본급 시급을 최저임금+1000원,노조 사무실을 제공, 연 500시간에 해당하는 타임오프(노조 전임자 근로시간 면제)이다.

지회는 합의된 위로금과 급여도 지급되지 않고 있다며 향후 투쟁이 불가피함을 피력했다.

노동과세계 백승호(세종충남본부)  kctu@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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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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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자유는 기본 인권입니다 인 2019-04-17 02:09:53

    종교자유는 기본 인권입니다 인권운동 잘 한다

    종교자유정책연구원 검색해서 공부합시다 적극홍보합시다

    성범죄 1위하는 똥목사놈들이 (인터넷 검색창에서 성범죄 1위목사 검색확인)

    특히 기독교인과 사장이 기독교인 개독회사에서

    아직도 종교차별하고 지랄한다

    성범죄 1위 똥목사 웃긴다 하하하 여자들이 불쌍하다

    나는 성범죄 1위 똥목사보다 낫다하하하

    성범죄 1위 똥목사들은 여신도 먹지말고 빵과 치킨을 먹어라

    공직자 종교차별신고는 문광부 홈페이지 들어가 하십시요

    인터넷 검색창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해서 필독하고

    양심불량사기금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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