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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기내 청소노동자, 자회사가 노조탄압손배철회 노조탄압중단 민주노조 사수를 위한 삭발 농성투쟁 돌입
  • 노동과세계 곽노충(공공운수노조)
  • 승인 2019.04.1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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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과세계 곽노충(공공운수노조)

공공운수노조 한국공항비정규직지부 200 여명의 조합원이 17일 대한항공 본사 앞에서 하청업체 노조탄압을 규탄하기 위한 결의대회를 열고 본사 앞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다.

공공운수노조 한국공항비정규직지부(이케이맨파워노조, 지부장 김태일) 조합원들은 대한항공의 2차 하청업체 ‘이케이맨파워’ 소속이다. 노조가 파업에 들어가자 이케이멘파워는 대체인력 투입, 손배가압류, 한국노총을 움직여 견제하기 등 노조 탄압을 자행했다.

최준식 공공운수노조 위원장은 ILO 핵심협약 98호(단결권‧단체교섭권에 관한 협약)를 언급하며 “사측이 사용자 이익에 부합하게 노조를 만들거나 특정 노조를 지원하거나 노조활동을 이유로 차별해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지부는 손배가압류 철회, 체불임금 지급 등은 원청인 대한항공이 직접적인 책임이 있음을 강조했다.

ⓒ 노동과세계 곽노충(공공운수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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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세계 곽노충(공공운수노조)  kptu201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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