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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 권고 100일, 다시 한 번 유성기업 사태 해결을 촉구한다
  • 노동과세계 충남세종본부
  • 승인 2019.04.22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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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과세계 충남세종본부

유성노동자 살리기 충남 대책위는 지난 4월 18일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국가인권위원회 권고 100일에 즈음하여 다시 한 번 유성기업 사태의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했다.

대책위는 지난 1월 중순 국가인권위원회는 유성기업 사태와 관련한 권고안을 발표한바 있고 이에 따라 많은 이들이 인권위 권고안이 유성기업 사태 해결의 계기가 될 것을 예상했다. 그러나 100일이 경과하고 있는 현재까지 유성기업 사태의 해결전망이 어려운 상태가 됐다. 대책위는 이러한 상황이 무엇보다 유성자본의 불성실한 태도에 원인이 있다고 봤다.

노사 당사자는 지난해 연말 오랜만에 된 교섭을 시작했다. 초기 얼마간은 교섭의 진전이 없지 않았으나 설을 경과하면서 교착되었다. 인권위 권고안이 발표된 이후 다시 기대가 생겼지만 현재 노동자의 고통만 지속되고 있을 뿐이다.

대책위는 현재의 유성기업 상황을 알리고 노사간 교섭을 촉구하는 한편 회사측의 태도변화와 국가기관과 사회가 유성기업 문제 해결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했다.

노동과세계 충남세종본부  kctu@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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