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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주년 세계 노동절 세종충남지역 투쟁대회
  • 노동과세계 (세종충남본부 연합선전팀)
  • 승인 2019.05.0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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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종충남 연합선전팀

129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아 천안 야우리 앞에서 7000여명의 세종충남지역 노동자들과 함께 노동절 투쟁 대회를 열었다.

이날 ‘ILO 핵심협약 비준! 비정규직 철폐! 재벌개혁! 한반도 자주통일!'을 외치며 대회를 힘있게 진행 했으며 본대회가 끝나고 자유한국당 충남도 당사까지 행진을 한 후 결의문을 낭독하고 노동개악 저지투쟁을 반드시 승리하자는 결의를 담은 화형식을 진행 한 후 마무리 했다.

11시부터 시작된 대회는 행진과 상징의식이 끝나고 1시경 마무리 되었다.

세종충남지역본부 문용민 본부장의 대회사와 한화토탈 이윤수 수석부지부장, 플랜트 충남지부 김준수 지부장, 전농 충청남도연맹 정효진 의장, 그리고 금속 충남지부 정원영지부장의 투쟁발언이 있었다.

민주노총은 최근 ILO 핵심협약 비준과 노동개악 법안 처리가 사회적 쟁점으로 대두하면서 이번 노동절 대회의 의제는 ‘노동기본권 쟁취’로 모아졌으며 “노동자의 삶을 복원하는 민주노총 100만 노동자의 투쟁”을 선포하고 ▲ILO 핵심협약 비준 통한 온전한 노동기본권 보장 ▲최소한의 임금 ‘최저임금1만원’ ▲차별 없는 고용 ‘비정규직 정규직화’ ▲사람다운 삶을 위한 의료공공성 및 사회안전망 확대 ▲재벌특혜 일변도의 산업정책을 노동자 중심으로 전환 ▲한반도 자주 평화를 요구하고 있다.

사진=세종충남 연합선전팀

사진=세종충남 연합선전팀

사진=세종충남 연합선전팀

사진=세종충남 연합선전팀

노동과세계 (세종충남본부 연합선전팀)  kctu@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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