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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의료원 고공농성 17일차, "노조파괴는 범죄"
17일 보건의료노조 지역본부별 집중 투쟁의 날로 서울지역본부과 중앙집행위원회 위원들이 영남대의료원을 찾았다. (사진=보건의료노조)

해고자 복직! 노조 기획탄압 진상조사, 책임자 처벌과 재발 방지! 노조 정상화! 영남학원재단 민주화! 영남대의료원 해고노동자 고공농성이 7월 17일, 17일째 계속되고 있다. 오늘은 보건의료노조 지역본부별 집중 투쟁의 날로 서울지역본부과 중앙집행위원회 위원들이 영남대의료원을 찾았다.

한편, 16일 오전에는 영남대의료원지부와 같이 창조컨설팅이 개입해 노조파괴를 겪은 사업장인 발레오만도, 유성기업 등의 노조 간부들이 영남대의료원에 모여 함께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후 김진경 대구경북지역본부장(영남대의료원지부장 겸임)과 간담회를 통해 지부 상황을 공유하고 이후 연대를 함께 다짐했다. 영남대의료원지부는 이 날 오후에는 두 번째 산별현장교섭을 마치고 투쟁문화제를 진행했다.

영남대의료원 로비농성 모습. (사진=보건의료노조)

16일 오전에는 영남대의료원지부와 같이 창조컨설팅이 개입해 노조파괴를 겪은 사업장인 발레오만도, 유성기업 등의 노조 간부들이 영남대의료원에 모여 함께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사진=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  kctu@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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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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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대로 알고기사쓰자 2019-07-19 01:19:54

    고공농성?사람들 볼때만 올라감, 안보면 ?알겄제. 땀흘렀다고 직원들 샤워장 가서 씻고옴. 병원로비와 바깥에서 새벽부터 확성기 틀고 떠들어대서 환자,보호자 힘들게 하고, 직원들 일도 못하게 만든다.옆건물의 이공대학생들 방학동안 자격증 특강수업도 못하게 한다. 에어컨도 쉬어야하는데, 문도 못 연다. 의대생들 국시공부도 제대로 못하게 한다. 동네주민들이 제일 힘들다네.. 경찰관들도 불쌍고. 11시 40분부터 민노총 옷 입고 직원식당에 밥먹을라고 맨앞에 줄 서 있음.실습 온 학생들이 뒤에서ㅋㅋ, ``왠지 조용하더니, 여기있네.``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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