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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함께 싸우고 함께 이기자"민주노총 부산본부 2019년 투쟁사업장 연대의 밤
  • 노동과세계 이윤경(부산본부)
  • 승인 2019.12.1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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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사업장 연대의 밤. ⓒ 노동과세계 이윤경 (부산본부)

민주노총 부산본부가 2019년 아홉 차례 진행한 '투쟁사업장 연대의 날'을 돌아보고 승리를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2019년 투쟁사업장 연대의 밤>이라 이름 붙인 이 행사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투쟁한 동지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보내고, 민주노총 부산본부 사무처가 준비한 음식과 후원받은 선물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12일 오후 7시부터 함께 한 투쟁사업장 연대의 밤은 민주노총 부산본부 사무처의 몸짓과 노래 공연으로 시작해 그간 함께했던 연대의 시간들을 돌아보는 영상 시청, 선물 추첨과 문제 맞히기 등의 놀이와 함께 따뜻한 밥과 국, 음식들을 먹으며 투쟁으로 치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는 자리로 진행했다.

공공연대 노조에서 행주 세트, 대학노조에서 도자기 컵과 차 세트, 부경대 민주동문회에서 컵라면과 핫팩, 부경울열사회에서 텀블러와 양말, 철도노조 부산지방본부에서 우비, 부산항시설센터에서 마스크, 일반노조에서 커피와 핫팩과 떡, 금속노조 부양지부에서 귤 등을 협찬했고 민주노총 부산본부가 방한용 장갑을 준비했다. 기증받은 물품은 추첨과 문제 풀이를 통해 거의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받아갔다.

투쟁사업장 연대의 밤은 한 시간 남짓 진행했으며 이후에는 형식 없이 노래를 부르거나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됐다.

기증받은 물품은 추첨과 문제 풀이를 통해 거의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받아갔다. ⓒ 노동과세계 이윤경 (부산본부)
투쟁사업장 연대의 날 웹자보를 출력해 전시해 놓았다. ⓒ 노동과세계 이윤경 (부산본부)
따뜻한 밥과 국, 음식을 먹으며 진행한 투쟁사업장 연대의 날. ⓒ 노동과세계 이윤경 (부산본부)
민주노총 부산본부 사무처의 몸짓 공연. ⓒ 노동과세계 이윤경 (부산본부)
무대로 난입해 좌중을 휘어잡은 강호수 풍산마이크로텍 지회 문체부장. ⓒ 노동과세계 이윤경 (부산본부)
제일 먼저 도착해 음식 준비를 함께 한 이진주 일반노조 광안대교 지회 조합원. ⓒ 노동과세계 이윤경 (부산본부)
김상일 풍산마이크로텍 지회 조합원이 동지들을 향해 획득한 마스크 박스를 들어 보이고 있다. ⓒ 노동과세계 이윤경 (부산본부)
방한 장갑은 효림원 분회에 돌아갔다. ⓒ 노동과세계 이윤경 (부산본부)
그간의 연대 활동을 돌아보는 영상 시청. ⓒ 노동과세계 이윤경 (부산본부)
유재석 박문석의 '뽕포유'. ⓒ 노동과세계 이윤경 (부산본부)
뽕삘 가득한 박문석 일반노조 조직부장의 노래에 환호하는 참가자들. ⓒ 노동과세계 이윤경 (부산본부)
소감과 결의를 나누며 마무리 한 투쟁사업장 연대의 밤. ⓒ 노동과세계 이윤경 (부산본부)

더 많은 사진은▶ http://bit.ly/2LK1jlm

노동과세계 이윤경(부산본부)  kctu@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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