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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제1막의 싸움 마무리 한 톨게이트 노동자...“싸우는 여자가 이긴다”
  • 김수경 민주노총 여성국장
  • 승인 2020.02.10 11:23
  • 댓글 12
김수경 민주노총 여성국장.

민주일반연맹 톨게이트 요금수납원 노동자들이 직접 고용 쟁취 투쟁을 진행한지 70여 일째, 직접 고용하라는 대법원 판결이 난지 10일째인 9월 9일, 한국도로공사 이강래 사장은 “대법원 확정판결이 난 노동자와 달리, 1·2심 소송이 진행 중인 1047명에 대해 직접 고용을 할 수 없다”고 발표했고, 그 간 함께 투쟁하던 한국노총 톨게이트 노조는 대법원 판결자 302명만 복귀한다는 결정을 했다. 도로공사와 한국노총의 결정에 모두가 경악하며 갈피를 못잡는 와중에 청와대와 서울톨게이트에 있던 조합원들이 한 밤중에 김천 도로공사 본사를 점거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이튿날 아침. 서울톨게이트 캐노피에서 고공농성을 진행하고 있는 동지들이 낙담하고 있나 싶어 출근 전 잠시 들렀다. 오히려 다들 씩씩하고 유쾌하게 나를 반겼다. 도로공사와 한국노총의 발표 이후 서울톨게이트에 있던 조합원들은 청와대 앞에서 농성을 하고 있는 동지들이 김천에 있는 도공 본사를 점거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지켜보며 밤새 잠을 못 잤다고 했다.

캐노피 지원팀에 있는 동지들이 도로공사 본사내에 있는 동지들 사진을 보여줬다. 박순향 부지부장은 셔츠 가운데가 뜯어진 모습, 경찰을 병풍으로 누워서 잠을 자는 모습 등이 있었다. 그중에 보따리보따리 엄청난 규모의 짐을 이고 지고 김천 도로공사 본사에 도착한 조합원들을 보여주는데, 그 짐보따리와 조합원들 행렬을 본 도로공사 직원들과 경찰이 기함을 하더라는 설명까지, 어디서도 못 들어보던 무용담으로 한참을 웃었다.

선발대는 도로공사가 눈치 챌까봐 칠흑 같은 어둠을 틈타 버스 뒤에 낮게 숨어서 준비하다가 일제히 뛰어서 진입에 성공하고 조끼를 벗고 먼저 진입한 조합원들은 20층까지 올라갈 수 있었다고 한다.

“아줌마들이라 그런지 달리다가 자꾸 넘어져요. 지회장은 지난번 청와대에서 넘어지더니 또 넘어졌대요”

“어제 이강래 발표를 청와대에 앉아서 들었으면 얼마나 허탈하고 울화가 치밀었겠어요. 김천으로 밀고 내려갔으니 다시 싸울 수 있었지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우리 너무 멋있어요. 도로공사 본사에 진입할 생각도. 치밀한 작전으로 성공한 것도... 우리 최고지요?”

민주노총 조합원들의 도로공사 본사 진입을 보고 서울톨게이트 캐노피 아래 있던 한국노총 조합원들도 김천 합류를 결정하고 버스와 승용차로 대거 이동하며 연대투쟁에 다시 불이 붙었다.

“동지여 하루의 무용담을 말하세. 동지여 우리는 멋있는 진짜 노동자. 으샤 !!”

‘진짜 노동자’ 이 노래는 주로 남성노동자들이 파업 현장에서 두 팔을 휘두르며 불렀던 고전인데 이 장면을 설명하기 딱 좋은 노래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다.

그렇게 도로공사 점거투쟁 214일. 다시 청와대 진격투쟁과 세종로 농성, 민주당 지역구 국회의원실 점거, 오체투지와 단식까지 안 해본 투쟁이 없이 1차 투쟁을 마무리했다.

‘톨게이트 투쟁, 민주노총 운동의 변곡점’

서울톨게이트가 나의 거주지 주변이어서 주말이나 연휴 출퇴근 전후로 수시로 들르면서 조합원들을 직접 만나보고 투쟁 과정을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었다. 현장 조합원들을 이렇게 가까이 볼 기회가 적었던 총연맹 간부로서는 그 시간들이 축복이고 기회였다. 6월 31일 캐노피 점거하고 1500명 노동자들이 서울영업소를 장악한 날. 현장에서 직접 목격한 나의 소회는 ‘이 투쟁이 민주노총 운동의 변곡점이 되겠다. 이랜드 투쟁을 넘어서는 비정규직 투쟁의 상징이 되겠다’는 직감이 왔다. 그 예상대로 투쟁은 시작부터 끝까지 완강하게 진행되었고 여성노동자 투쟁의 수많은 서사를 남겼다.

조직적 성과로는 민주노총의 얼굴을 정규직 남성노동자에서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로 바꾸었다. 여성조합원 30만 시대를 열었던 첫 해에 벌인 톨게이트 투쟁은 이제 민주노총의 주체는 여성이라는 것을 조직 안팎으로 가시화했다.

페미니즘 운동이 한국사회를 뒤흔드는 지금. 톨게이트 투쟁은 페미니즘 운동 진영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노동운동과 페미니즘 운동의 연대로 확산되었다. 톨게이트 점거 투쟁 이후 첫 기자회견이 ‘왜 여성의 일자리를 공격하는가?’ 라는 여성계 합동 기자회견이었고, 김천 본사 점거 이후 첫 성명도 여성단체였으며 단식에 돌입하자 제일 먼저 동조 단식을 결정한 곳도 여성단체 활동가들이었다.

꽃 길만 걸으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성들의 도시락 지원 연대가 이어지고 자발적으로 만들어진 페미서포터즈를 통해 톨게이트 투쟁의 이면을 보이는 선전 작업도 이어졌다. 국내 페미니스트 활동가들의 신간 저서가 후원 물품으로 답지하며 응원 바자회와 페미니스트 가수와 문화예술 활동가들의 연대도 이루어졌다. 싸우는 여자가 이긴다! 수 년간 페미니즘 운동 진영이 외쳐왔던 이 구호가 톨게이트 투쟁 현장에서 낯설지 않게 외쳐졌다.

무엇보다 톨게이트 투쟁을 통해 최저임금 주변의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의 삶과 노동이 조명되는 것이 성과이다. 가족의 부차적인 생계 부양자로 엄마, 며느리, 아내로 호명되다가 어느새 ‘겁 없는 여성노동자’로 바뀌기 시작했다. 또한 그들의 노동이 부차적 노동이 아니며 숙련노동이었고, 임금노동 외에 주변의 공동체를 돌보는 돌봄 노동이라는 사실도 드러났다.

톨게이트 노동자들 중에 냥냥이와 댕댕이 집사가 많았던 것은 고속도로에 유기된 아이들을 돌보다 자연스레 집사들이 되었기 때문이다. 한 달에 130만원 받으며 세 아이와 사느라 아픈 냥이를 제 때 치료받지 못한 것에 한이 맺힌 조합원 이야기. 영업소에서 함께 돌보던 댕댕이를 자회사 가지 않는다고 내쫓으라는 관리자들 때문에 집으로 데려간 경우도 있었다.

고속도로에 버려졌다가 묘생역전한 냥이들 얘기며 투쟁으로 혼자 남은 댕댕이 때문에 안절부절하는 조합원들. 집에 잠깐 다니러 갔다가 만난 댕댕이는 엄마, 아빠가 조끼 입는 모습만 보면 뒤를 돌리고 시무룩하다며 눈물 글썽이는 분도 계셨다. 댕댕이와 냥냥이가 함께 하는 다양한 가족구성원들의 이야기는 매번 감동이고 서로 눈물 바람이었다.

‘나는 당당한 톨게이트 노동자’

톨게이트 노동자들은 단지 요금만 받는 것이 아니라 과적 단속으로 고속도로의 안전을 감시하고 미납 요금을 받아내는 실제 한국도로공사의 수익을 창출하던 당사자들이었다. 이러한 일들은 하이패스가 할 수 있는 일들이 아니다. 도공은 그런 노동자들을 하찮은 수납 업무만 하는 비숙련 노동자로 몰아세웠다.

톨게이트 노동자들의 근속은 평균 15년이다. 한국사회 여성노동자들의 평균 근속 4년을 훨씬 넘어선다. 그들 또한 대부분 양육 책임자이고 돌봄 책임자인데, 양육 책임자와 돌봄 책임자는 파트 타임 유연근무가 필요하다는 일생활 균형 정책을 거슬러 있었다. 저임금 노동인데 장기간 근속을 한 이유는 단 한 가지. 도로공사는 체불임금이 없어서 저임금이라도 계획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그렇기에 그 일자리는 가족들의 지원을 받고 있었고 ‘돌봄은 엄마’라는 사회적 인식을 넘어 다른 여성과 공동체와 가족 구성원들의 자립과 협력으로 이루어지고 있었다.

톨게이트에는 청년에게 적절하지 않은 일자리, 경력단절 여성에게나 맞는 일자리라는 편견을 넘어서 20대 청년 세대가 일을 하고 있다. 그들은 수납 노동도 하고 주변 청소도 하고 내가 사는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임금을 받고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일터 공동체를 형성하며 사는 일이 행복하다고 했다. 왜 아직 그 시골에 있냐는 친구들에게도 내가 태어나 자라고 살고 있는 이 지역을 벗어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했다. 왜 톨게이트 수납 노동은 청년들에게 좋은 일자리가 될 수 없다고 생각 했는가 묻고 있었다. 시혜적인 청년일자리 대책. 여성 일자리와 청년 일자리를 서로 밥그릇 싸움으로 몰아가는 정부의 일자리 정책을 돌아보게 한다.

톨게이트 노동자들은 무엇보다 내 지역의 관문에서 내가 들고 나는 사람들을 맞이하는 것에 대한 자부심, 바로 그 노동에 대한 자부심들이 크다. 여성노동자에게 일자리 질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내라고 할 때, 임금·노동시간·노동강도 외에 공동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처우 등 수 많은 이야기들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그래서 말이다. 톨게이트 노동자들을 보면 당당하다. 그게 풀타임 여성노동자들에게서 보여지는 간지가 난다. 누군가 직업이 무엇이냐고 물어 볼 때 “알바 해요”가 아니라 “일 다녀요. 도로공사에서 일해요” 라는 당당함. 그 당당함을 가족들에게 인정받고 동료들 사이에서도 지역 공동체에서도 인정받고 있었다. 그래서 그 노동이 괜찮았다. 그래서 톨게이트 노동자들은 큰 것을 원하지 않았다. 용역회사 돌며 사장과 관리자에게 눈치 보며 한 해 두 해 고용 불안의 위기에 놓이는 것이 아니라 안정적인 고용을 보장하라는 것이고, 고용을 빌미로 성희롱과 괴롭힘을 일삼는 도피아 출신의 사장과 관리자들의 폭력을 중단하라는 것이었다. 지금보다 조금 더 안정되고 행복하게 일하고 싶은 것이 전부였는데, 그것을 도로공사는 온갖 꼼수를 부리며 자회사로 가라고 해고를 일삼은 것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은 톨게이트 노동자’

작년에 화제가 되었던 여성들의 서사를 담은 ‘동백꽃 필 무렵’에서 걸크러시의 상징이던 홍자영 변호사가 동백이랑 술을 마시며 한 얘기다.

"동백씨는 어떻게 그렇게 웃어?"

"동백씨 그렇게 웃는 거 사람 디게 후달리게 하는 거 알아?"

"어떤 사람들은 동백이가 행복할 수 없다고 생각해!"

"아우 저 딱한 거 하면서 은근히 위안 삼는거지!"

"근데 툭툭 동백이가 잘 웃어 그게 또 기가 막히게 이쁘다"

"그러니까 약이 오르지 심보가 후달리지"

난 저 장면에서 눈물이 그렁그렁 했고 이후엔 톨게이트 동지들 볼 때 마다 이 대사가 생각났다. 웃으며 싸우자. 끝까지 싸우자. 함께 싸우자던 톨게이트 조합원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웃었다. 그리고 그 웃음이 기가 막히게 이쁘고 행복해 보였다. 힘든 노숙 투쟁과 빡빡한 하루 일정에도 괜찮다고 웃었고 오체투지를 하면서도, 하루 하면 온 몸이 쑤신다고 하루 더 해야 몸이 풀린다고 즐거워했다. 투쟁을 지켜보는 이들은 어떻게 그렇게 웃냐고 물었지만 그들은 투쟁하는 노동자라 행복하다고 했다. 스스로 여성노동자로 자신의 이름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성장하고 발전하고 있었다. 동백이가 내가 얕보여서 막 대한 거라고 자존감을 획득하듯이, 그들은 낮은 일자리의 비정규직여성노동자라는 사회적 시선을 바꿔내고 민주노조란 무엇인지 보여주는 투쟁하는 여성으로 자신들의 위치를 바꿔가고 있었다. 그래서 그걸 그렇게 도로공사 정규직 직원들은 못 마땅해 했고 흥식이가 그랬듯이 동정이나 받아야 할 사람들이, 아무나 당당한 게 싫은 거다.

페미니스트가 바라보는 톨게이트 투쟁은 할 이야기가 너무 많다. 여기서 다 담지 못하는 이야기들은 현장에 복귀하여 투쟁하는 그들의 목소리로 다시 하나씩 기록하고 정리해야 한다. 지면이 짧은 것이 아쉽다.

끝으로 민주일반연맹의 투쟁 방침에 대해 한마디 하고 싶다. 처음부터 끝까지 밥차를 준비한 것. 이건 높이 평가받을 일이다. 가족들과 공동체의 밥을 해가며 투쟁하느라 힘들었던. 투쟁 과정에서도 밥을 해대야 했던 이 전의 여성노동자들의 투쟁을 넘어 ‘우리도 해주는 밥 먹고 투쟁만 하자’는 그 결정은 너무 탁월했다. 톨게이트 노동자들이 굶지 않고 투쟁할 수 있도록 도시락 연대로 더 많은 연대가 가능했던 것이 바로 그 때문이다. 여자들도 투쟁만 하면 얼마나 잘 할 수 있는지 신화를 만든 것 아닌가?

김수경 민주노총 여성국장  pr.kctu@gmail.com

<저작권자 © 노동과세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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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오마이 뉴스 특종입니다 동양 2020-02-15 17:22:45

    오마이 뉴스 특종입니다 동양대 교수 고백입니다

    1 유튜브 검색창에서 동양대 교수 고백 검색 필독

    2 유튜브에서 최성해 가짜박사 검색

    3 유튜브에서 사기꾼 최성해에게 대한민국이 놀아났다 검색

    (가짜박사놈과 정치검찰때문에 조국교수님 가족이 고통이 심하다 조국교수님 응원합니다 )

    4 인터넷 다음네이버 구글에서 홍정욱 딸 마약 밀수 검색

    5 홍정욱 딸 마약 밀수 3kg 검색 하자

    부모님한테 돈 타서 학교 다니는 미성년자 여자아이가 어디서 큰돈이 있나??

    공범이 반드시 있다고 생각한다 경찰과 검찰은 반드시 철저히 조사하자   삭제

    • 9조국 장관님 대한민국 리더가 2020-02-15 17:21:37

      조국 장관님 대한민국 리더가 되어 주십시요 부탁합니다 !!
      조국 법무부장관님 검찰 개혁 불쏘시개 역할 완수하고 정말 수고하셨읍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조국 법무부 장관님이 대한민국 리더감인지 확실히 알았읍니다
      윤석열이 검찰이 정치 검찰이라는 것을
      표적수사 과잉수사 불공정수사를 국민들은 두눈으로 똑똑히 보았고 알았읍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반드시 검찰 개혁이 필요한것을 알았읍니다
      검찰 개혁은 문재인 대통령과 국민들이 하겠읍니다
      대한민국은 조국 장관님같은 리더가 필요합니다
      조국 파이팅   삭제

      • 8종교에 미친 인간들아 지구에서 2020-02-15 17:21:19

        종교에 미친 인간들아 지구에서 지랄말고 천국이 좋으면 빨리 천국가세요 신세계 좋으면 빨리 신세계로 가세요 여기는 인간세계다 인간을 사랑하고 좋은인간이 되자 부탁한다 *** 다음 유튜브 구글에서 성범죄1위 목사 검색 필독하자 ****다음 네이버 구글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 필독하자 공부하면 초딩도 아는 종교사기 속지말자 양심불량 사기금지 부탁합니다 이글을 복사 홍보합시다 **국민 여러분 종교 자유는 기본 인권이다 그러나 종교 사기는 믿지 말자****===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고 소원성취하소서   삭제

        • 7노사 상생하는 기업하기 좋은나 2020-02-15 17:20:14

          노사 상생하는 기업하기 좋은나라 만들기
          세계적인 대기업이 있어야 세계 경쟁이 된다 세계적인 기업이 없으면 다른나라 대기업 하청하다가 오더 안주면 망한다 세계 경제도 갑이 되어애 살아 남는다 중국한테 안되고 일본한테도 경쟁이 안되면 경제 개판된다 일류 기업이 많이 있어애 한다 수츨로 먹고사는 대한민국 대기업 죽이기 한심한짓이다 노사 상생하는 선진국 노사관계가 되어야 한다 대한민국 정신차려라우물안 개구리 생각에서 깨어나라 대한민국 부국강병 만들자   삭제

          • 6일본이 삼성과 한국경제를 힘들 2020-02-15 17:19:26

            일본이 삼성과 한국경제를 힘들게한다
            삼성같은 대기업도 일본한테 당하는데 중소기업들은 오죽하겠나세계경쟁을 하려면 삼성과 같은 일류 기업들이 많아야 한다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 삼성같이 수출많이 하는 회사는 애국기업입니다 다른 나라 시다바리 기업은 오더 없으면 망한다
            중소기업도 다른나라 대기업한테 게임이 안된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경쟁할수 있는 대기업이 많아야 부국강병이된다 우물안 개구리처럼 생각하지 말고 정신차리기 바란다 부탁합니다
            국민기업 애국기업 삼성 파이팅   삭제

            • 5대왕 한글창제 영화 모두 봅시 2020-02-15 17:18:38

              ㅍ대왕 한글창제 영화 모두 봅시다적극홍보합시다
              역사에 숨겨진 한글창제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어 천만다행입니다유교 국가인 조선의 세종대왕님은 죽기전에 유생들의 반대도 무릎쓰고 유언으로 한글창제에 공이 많은 신미대사에게 우국이세혜각존라는 긴법호를 내렷다고합니다 세종대왕님은한글창제후 한글활자로 처음 만든책이 불교책인 월인천강지곡과 석보상절입니다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도 세종대왕님도 부처님 제자입니다 인터넷과 유튜브에서 신미대사 검색해 공부하고 역사도 영화도 평가바랍니다 세종대왕님 이순신 검색해서 공부하고 애국애민정신 실천합시다 영화강추   삭제

              • 4대한민국에서 역사 왜곡를 가장 2020-02-15 17:17:52

                대한민국에서 역사 왜곡를 가장 심하게 하는 사람들이 개신교들이다

                개신교인들이여 당신들이 역사 왜곡을 가장 심하게 하는 사람들이다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에서 이순신장군을 사탄이라는 개독 검색 필독하고 정신차려라

                이순신장군을 초등학생도 아는 나라를 구한 구국영웅인지 사탄이 아니다

                이순신장군을 사탄이라는 사람들은 매국노같은 자들이다

                초딩도 아는 역사 왜곡과 사기를 치지 마시요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런 주장도 합리적인 사고만 있으면 초딩도 아는 사기다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에서 종교개.판 검색 필독하고 정신차려   삭제

                • 3종교 개판이다 정신차리자 2020-02-15 17:17:32

                  종교 개판이다 정신차리자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유튜브 검색창에서 아래 내용 검색해서 필독하자

                  1 종교개판이다

                  2 이순신장군을 사탄이라는 개독

                  3 이순신장군을 사탄이라는 개독사기 속지말자

                  4 성범죄 1위 목사

                  5 성경 짜집기

                  6 시대 정신 (유튜브 검색)

                  7 암환자 검색해서 필독하세요

                  (유튜브 검색창에서 -버진스키- 검색바랍니다 )

                  (유튜브 검색창에서 -암에 걸린 의사들은 항암제를 거부한다-검색하자
                  8 외계인 기술 (마이클 울프 검색하자)

                  9 종교자유정책연구원

                  10 개독 목사 장경동 망언은 사기다   삭제

                  • 2 정치검찰 윤석열한테속았다 2020-02-15 17:16:24

                    윤석열은 자기 가족은 문제 삼지 말라고 하더니 조국한테 하는 짓은 뭔짓인가 ?.. 윤석열이 조국장관한테 한짓이 정치 검찰들이 하는 짓이다 대한민국 국민은 그렇게 생각한다 대한민국 국민과 문재인 대통령이 정치 검찰 윤석열한테 속았다 정치 검찰 윤석열은 사퇴하라운석열 검찰총장이나 검찰은 본인 말대로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게 인터넷과 유튜브로 나경원 자녀의혹 검색 필독하고 수사하고황교안 자녀의혹 검색 필독하자 조국 장관님처럼 수사하기 바란다ㅍㅍ   삭제

                    • 1살다살다 담마진 (두드러기)로 2020-02-15 17:15:52

                      살다살다 담마진 (두드러기)로 군대안간사람 처음본다 매우수상하다
                      두드러기로 군대안간 황교안이 특전사 출신한테 문재인대통령한테
                      나라를 지킬의지가 있냐고 적반하장으로 지랄이다 정말 뻔뻔하다
                      인터넷과 유튜브에서 황교안 병역의혹 검색해보자
                      1 황교안 자녀의혹 검색필독 2 나경원 자녀의혹 검색 필독 3 이재명 실체 검색 필독하자 (황교안 나경원 자녀의혹 매우 심각하다 더 썩은 정치인들이 조국 교수님한테 지랄이다 속지말자 퇴출하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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