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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통선대 중부권 투쟁사업장과 연대투쟁청주 하이닉스, 현대아산, KCC금강화섬 등 대표적 투쟁사업장 연대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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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nodong.org/main/images/video1.gif><a href=http://www.nodong.org/bbs/view.php?id=nodong_tv&no=59>광주전남지역노동자통선대 8월9일 활동영상(송정리미군기지,금호타이어,쌍암공원)</a>

<img src=http://nodong.org/main/images/video1.gif><a href=http://www.nodong.org/bbs/view.php?id=nodong_tv&no=58>노동자통선대 9일 활동영상(kcc아산지회,대천통일해변문화제)(노동방송국)</a>

<img src=http://nodong.org/main/images/video1.gif><a href=http://www.nodong.org/bbs/view.php?id=nodong_tv&no=57>노동자통선대 9일 활동영상(현대차 아산공장,청주 하이닉스)(노동방송국)</a>

8월 9일(화) 노동자통선대는 현대 자동차 아산공장 정문 앞에서 야간반 퇴근 아침 선전전을 사내하청 동지 및 지역 동지들과 함께하면서 맞이하였다. 현대아산 사내하청지회는 원하청 연대회의에서 비정규직 조직화하기로 하고 조직을 확대하고 있다.

[사진1]

[사진2]

[사진3]

오전 11시에는 청주하이닉스 공장 앞에서 하이닉스 사내하청지회 연대투쟁을 진행하였다. 노동자 통선대와 민족통일 대행진단은 하니닉스 사내하청지회와의 연대 집회를 마치고 공단오거리까지 거리 행진을 하며 청주시민들을 만났다.

하이닉스 사내하청지회는 04년 10월에 설립하여 12월 위장폐업에 의한 게약해지로 집단해고된 이후 공장밖에서 처절한 투쟁을 전개하고 있으며 05년 비정규직 투쟁의 상징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7월21일 전체 사내하청 업체가 불법파견으로 판정을 받으면서 투쟁이 새로운 단계에 접어들고 있으나 회사는 이제는 '법원판결대'로 하면서 교섭에 응하지 않고 있다.

[사진4]

[사진5]

오후엔 아산 kcc 투쟁사업장 연대투쟁을 전개하였다.
노동자 통선대와 연대집회후 8개조로 나누어 kcc조합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KCC아산공장 노동자들은 지난 3월22일 노동조합을 설립하고 산별노조인 화학섬유산업노조에 가입하였으나, 회사측의 노조무력화와 노조탄압에 맞서 6월15일부터 전면파업에 돌입한 바 있으며 회사측은 7월2일 공격적이고 불법적인 직장폐쇄로 맞선바 있다.

[사진6]

[사진7]

19시 대천해수욕장으로 이동하여 해변 통일문화제를 민족통일 대행진단과 함께 진행하였다.

민주노총  kctu@nodon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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