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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민주노총 홈페이지 새출발!민주노총-연맹-지역본부-단위노조가 빠르고, 쉽게 소통할 수 있다!
'보이지 않는 공사'가 작년 여름, 7월부터 시작되어, 뚝딱 뚝닥 9개월 동안의 긴 작업을 끝으로 1차 공사가 드디어 마무리되었다. 오는 5월 1일 노동절 80만 조합원에게 '생일선물'로 민주노총 홈페이지가 새 단장을 하고 문을 연다. 사전 시연회가 25일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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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
민주노총, 연맹, 지역본부, 단위노조는 독자적인 홈페이지를 운영해오고 있다. 해당 홈페이지를 찾아가 보지 않으면, 상황을 공유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 자료들도 다 따로 분산되어 있어서 '발품'이 아니라, '손품'을 팔아야 좋은 자료들을 구할 수 있다.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몰라, 현장의 소중한 자료들이 그냥 ‘숨은 진주’가 되어버리고, 우리들의 일상적인 활동에 사용되지 못하는 일들이 비일비재하지 않을까?

이런 고민에서부터 홈페이지 개편사업은 진행되었다. 민주노총, 연맹, 지역본부, 단위노조가 빠르고 쉽게 공유가 된다. 그것은 다름아닌 '홈페이지 빌더'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가능하다. 단위노조나 개인이 쉽게 홈페이지를 만들고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낸 것이다. 민주노총에서 운영하고 있는 홈페이지 방(게시판, 뉴스, 자료실 등등)들을 자유롭게 가져다 사용하는 것. 단위사업장에서 취사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현재 시스템 운영을 시험중이다. 보완할 사항들이 점검되고 나면 이후 단위사업장에서 손쉽게 홈페이지를 만들수 있으며, 민주노총 홈페이지와 바로 소통하게 된다.
또한 '익명'이라는 점을 이용하여, 상호비방과 욕설이 난무하며, 일명'쓰레기통'이 되어버리는 자유게시판을 최소한의 토론문화를 만들수 있는 공간으로 변모시킬 예정.

인트라넷 구축사업. 조직간 자료 및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웹메일시스템을 도입하여 @nodong.org라는 개인메일을 이후에 조합원들도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메인이 확 달라진다. 겉으로 들어나지는 않지만, 속 시스템이 완전히 바뀐다. 온라인에서 각 산하조직, 조합원들과 소통을 잘하기 위해, 민주노총 홈페이지는 새로운 변모를 시도한다. 조합원 동지들의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리며, 5월 1일 새로운 모습의 홈페이지 개봉박두!!

* 홈페이지 빌더 : 단위노조에서도 쉽게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
* 게시판 : 시중의 통용되는 게시판이 아닌 자체 개발한 게시판

[표시작]<b>통합시스템 구축을 통한 기대효과</b>
1) 통합형 홈페이지 시스템
① 통합형 홈페이지를 통해 산하조직이 쉽고, 빠르게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
② 총연맹과 연맹/지역본부의 소식과 자원을 쉽게 공유할 수 있다.
③ 개별로 존재하는 홈페이지를 묶어내는 ‘홈페이지 포털사이트’를 통해 조합원의 연대감을 높이고, 삶과 정서가 녹아나는 홈페이지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2) 이메일 시스템
① nodong.org라는 이메일을 통해 민주노총의 일원이라는 소속감을 증대할 수 있다.
② 우리만의 내용을 담는 이메일부가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다.
예) 이카드를 민주노총 총파업의 메시지를 담는 이카드를 보낼 수 있다.
예) 조합원들이 직접 만든 이미지, 동영상, 그림등을 보낼 수 있다.

3) 인트라넷 시스템
① 총연맹/연맹/지역본부 실무집행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
② 총연맹/연맹/지역본부의 부서별 실무자들이 쉽게 대화채널을 만들 수 있다.
- 부서별 게시판, 부서별 일정관리, 문서교환, 자료교환, 자료축적

4) DB구축 지원 시스템
① 각 단위 DB구축사업을 중앙으로 집중하여 자료를 쉽게 조회&#8228;검색할 수 있다.

5) 비용절감
① 산하조직에 대한 호스팅 사업으로 운영비 조달[표끝]

민주노총  kctu@nodon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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