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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매일경제에 일침 “쓰고 싶은 대로 쓰는 건 소설”매경 올해 2월에도 언론중재위 통해 정정 및 반론보도 ... “제 버릇 남 못주는 행태”
  • 노동과세계 박성식
  • 승인 2017.05.19 13:58
  • 댓글 1
기사 댓글 1
  • ㅈㄴㄱㄷ 2017-05-19 14:19:50

    다 필요없고 6월 총파업 하고 싶으면 하라구.
    바로 귀족노조 타파, 민노총 해체 운동을 벌릴테니까.
    비정규직을 노조에서 쪼ㅈ아낸 주제에 무슨 노동 운동?

    산하 노조의 개별 행동이란 구차한 변명하지 마라.
    윤창중도 개별 행동이고
    닭ㄹ혜도 개별 행동이고
    김기춘도 개별 행동이다.

    한경오미 메갈당과 총파업 해라.
    적폐청산목록 맨 위에 이름 올려 주마.
    누가 먼저 죽는지 해 보자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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