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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했던 우리, 세월호 가족을 만나러 갑니다KBS본부 27일 안산 합동분향소 찾아
성재호 본부장 “지난 9년, 우리는 비겁했고 타성에 젖어 있었다”
  • 노동과세계 임학현 (언론노조)
  • 승인 2017.09.2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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