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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질 노조파괴범 최동열, 징역 1년 법정구속11일, 서울중앙지법 기륭 전 회장 처벌…정규직 전환 합의 무시, 임금·퇴직금 2억7천여만 원 떼먹어
  • 노동과세계 김경훈(금속노조)
  • 승인 2017.10.1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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