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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 분회는 열사가 없지 않나”임태수 레이테크 사장, 여성노동자 목숨 건 투쟁 조롱···국가인권위는 긴급구제 외면
  • 노동과세계 박재영(금속노조)
  • 승인 2018.05.1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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