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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2400명 산재사망 반복, 재벌 ‘탐욕’ 때문[살아오는 문송면-원진, 함께걷는 황유미] ‘위험의 외주화’‘영업비밀’ 타령 그만둬야
  • 민주노총 최명선 노동안전보건실장
  • 승인 2018.07.12 16:24
  • 댓글 2
기사 댓글 2
  • 종교 개판이다 정신차리자 2018-08-11 16:05:19

    종교 개판이다 정신차리자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유튜브 검색창에서 아래 내용 검색해서 필독하자

    1 종교개판이다

    2 이순신장군을 사탄이라는 개독

    3 이순신장군을 사탄이라는 개독사기 속지말자

    4 성범죄 1위 목사

    5 성경 짜집기

    6 시대 정신 (유튜브 검색)

    7 획기적인 암 치료제 (유튜브 검색)

    8 외계인 기술 (유튜브 검색)

    9 종교자유정책연구원

    10 장경동 망언은 사기다

    종교를 맹신하면 초딩도 아는 종교 사기에 속는다 인간들이 사기에서 벗어나야 인류 평화 행복 온다 건강행복하고 소원성취하세요   삭제

    • 여러분 2018-07-12 21:49:01

      민주노총 금속노조 한국타이어지회가 활동하고 있는 한국타이어에서는 96년부터 2017년까지 160명이 넘게 유해물질에 의해 사망했습니다.
      공식적인 사망자는 집계조차 안된 상태입니다.
      아직도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중증질환자들은 예비 사망자들입니다.
      사후관리조차 받고있지 못하는 중증질환자 수도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타이어 노동자들은 노동자가 아닙니까?
      민주노총 소속 사업장의 사망자는 언급도 안된 이유가 뭡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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