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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2400명 산재사망 반복, 재벌 ‘탐욕’ 때문[살아오는 문송면-원진, 함께걷는 황유미] ‘위험의 외주화’‘영업비밀’ 타령 그만둬야
  • 민주노총 최명선 노동안전보건실장
  • 승인 2018.07.12 16:24
  • 댓글 1
기사 댓글 1
  • 여러분 2018-07-12 21:49:01

    민주노총 금속노조 한국타이어지회가 활동하고 있는 한국타이어에서는 96년부터 2017년까지 160명이 넘게 유해물질에 의해 사망했습니다.
    공식적인 사망자는 집계조차 안된 상태입니다.
    아직도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중증질환자들은 예비 사망자들입니다.
    사후관리조차 받고있지 못하는 중증질환자 수도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타이어 노동자들은 노동자가 아닙니까?
    민주노총 소속 사업장의 사망자는 언급도 안된 이유가 뭡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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