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산별/지역 노동
염호석 열사 시신 탈취·화장 경찰 개입 공식 확인경찰, 삼성 재촉 받으며 밀양서 열사 화장 처리…지회, “열사 억울함 풀기 부족, 수사·처벌하라”
  • 노동과세계 박재영 (금속노조)
  • 승인 2019.05.17 14:36
  • 댓글 0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