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산별/지역 노동
“해결이냐 투쟁이냐, 일진그룹이 선택하라”일진지회, 7월 31일 노사면담 최후 통보…생산 타격 뻔한데 금속노조 말살 위해 대화 거부
  • 금속노동자 박재영
  • 승인 2019.08.01 11:53
  • 댓글 0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