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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264건)
백남기 농민 사건 600일..."집회·시위 관리 패러다임 개혁해야"
백남기 농민이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쓰러진지 오늘로 600일이 된 가운데 백남기투쟁본부와 민중총궐기투쟁본부가 사건해결의 책임이 있는 경...
노동과세계 변백선  |  2017-07-0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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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없이는 민주국가 자격없다.
백남기투쟁본부, 민중총궐기투쟁본부는 7월5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서 '국가폭력 책임자처벌! 7.8민중대회 성사! ...
노동과세계 황혁  |  2017-07-0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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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제도 붕괴' 노린 사용자들의 '차등적용 요구' 논란
최저임금위원회가 2018년 최저임금 결정의 법정 시한을 넘겨가며 논란을 거듭하고 있다. 그런데 대선 공약은 물론 사회 전반에서 최저임금...
노동과세계 박성식  |  2017-07-0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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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적폐’ 외고‧자사고 폐지 위해 다시 촛불 든다
대표적인 교육적폐로 꼽히는 외고‧자사고 폐지를 위해 시민들이 다시 촛불을 든다.전교조 서울지부,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 등 교...
노동과세계 박수선 (교육희망)  |  2017-07-0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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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 노동자대투쟁 30주년 기념 전국노동자대회 열린다
올해는 한국사회 노동자들의 인간선언이자 권리선언의 시발점이 된 1987년 노동자대투쟁 30주년이다. 이를 기념해 7월 5일 당시 대투쟁...
노동과세계 박성식  |  2017-07-04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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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싸우고 있다고 알려야 한다”
이 이야기는 대법 판결로 복직한 해고자의 후일담이다.“주인공은 행복하게 오래오래 잘 살았답니다”로 끝나는 해피엔딩을 기대하고 잊을 만한...
노동과세계 신동준 (금속노조)  |  2017-07-0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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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야기 담은 노래로 공연 채우고 싶다”
경기 부천시 송내역에 내려 버스를 탔다. 창밖으로 푸른 산과 들이 지나간다. ‘이런 외진 곳에 과연 노래패 연습실이 있을까’ 하는 생각...
노동과세계 김경훈 (금속노조)  |  2017-07-0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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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법외노조 즉각 철회” 3000배 투쟁
전교조 조창익 위원장과 박옥주 수석부위원장을 비롯한 17개 시·도지부장 등 중앙집행위원 22명이 ‘법외노조 즉각 철회’와 ‘노동3권 쟁...
노동과세계 최대현 (교육희망)  |  2017-07-0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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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155원 인상안에 분노, “너나 해라!” 마트노동자 등 사용자위원 규탄
지난 6월 29일 밤 11시, 2018년 최저임금 심의 법정 기한을 1시간 앞두고 사용자위원들이 현행 최저임금 6,470원에서 155원...
노동과세계 변백선  |  2017-07-0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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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155원 인상! 재벌 하수인된 사용자 위원 그 입 다물라!
최저임금 1만원을 원하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드높다.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원을 실현하겠다는 문재인대통령의 공약에 딸, 2018년 ...
노동과세계(대전본부)  |  2017-07-0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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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수의 3년은 적폐의 연장, 재선 어림없다" 민주노총 부산본부 결의대회
친박계 대표 인사로 손 꼽히는 서병수 부산시장이 취임 3년을 맞았다. 서병수 시장을 부산지역의 '노동적폐'로 규정한 민주...
노동과세계(부산본부)  |  2017-07-0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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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6.30 사회적 총파업 안명자 조합원 발언
6.30 사회적 총파업 대회 당시 안명자 조합원의 발언 전체를 기재한다.안명자 조합원은 "노동자 평균 월급을 갉아먹고 있는 비정규직 노...
노동과세계 황혁  |  2017-07-0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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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6.30 사회적 총파업 표명순 조합원 발언
6.30 사회적 총파업 대회 당시 표명순 조합원의 발언 전체를 기재한다.표명순 조합원은 "정부는 또다시 기다려 달라고 합니다. 그러나 ...
노동과세계 황혁  |  2017-07-0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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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지금당장!! 지금당장!!.. 5만의 목소리 광장을 가득 메우다.
민주노총과 만원행동은 6월30일 오후 3시 광화문 광장에서 '최저임금 1만원 쟁취! 비정규직 철폐! 노조 할 권리 쟁취!‘지금당...
노동과세계 황혁  |  2017-07-03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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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청년 6]병원 진단서 끊을 돈도 없어요
'만원행동'은 지난 6월10일까지 '만원스토리 공모전, 보이는 만원’을 실시했다. 그동안 200여명의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자신들이 ...
노동과세계  |  2017-07-0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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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진 풀영상]5만의 외침 '최저임금 1만원' 종로거리를 가득 메우다.
민주노총과 만원행동은 6월30일 오후 3시 광화문 광장에서 '최저임금 1만원 쟁취! 비정규직 철폐! 노조 할 권리 쟁취!‘지금당장’ 6...
노동과세계 황혁  |  2017-07-0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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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사회적 총파업, “오늘은 비정규직의 날, 내일은 비정규직 없는 세상”
최저임금노동자 비정규직노동자들이 파업에 나섰다. 정규직노동자들이 함께했지만 비정규직노동자들이 총파업을 주도한 건 민주노총 역사 상 최초...
노동과세계 박성식  |  2017-06-30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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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속보4] 사용자, 2018년 최저시급 6625원... 155원 인상안 제시
최저임금 심의 법정시한인 오늘 자정을 한 시간 앞두고 사용자들이 2018년 최저임금으로 시간당 155원이 오른 6625원, 즉 2.4% 인상안을 최초 요구안으로 제시했다. 그러면서 사용자들은 지난 10년간 최초 요구...
노동과세계 박성식  |  2017-06-29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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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속보3] 막말 대잔치 된 최임위, ‘내가 사업하는 업종은 최저임금 낮게 적용하자?
법정 심의시한을 넘길 가능성이 큰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사용자들의 막말이 논란이 됐다. 사용자위원들은 최저임금 차등 적용 8개 업종을 요구...
노동과세계 박성식  |  2017-06-29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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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속보2] 법정시한 마지막 날까지 준비 안 됐다는 사용자 ... ‘무책임’
오늘은 최저임금 심의 법정시한 마지막 날이다. 상황에 따라 심의가 연장되기도 하지만 최소한 시한까지는 내년도 최저임금 요구안을 제시하는...
노동과세계 박성식  |  2017-06-2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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