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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파업은 고질병? 철도 허준영 사장 국감 발언 논란5일 과천정부종합청사에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부 국정감사 열려
▲ 5일 오전 과천 정부종합청사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 고용노동부 국정감사에서 허준영 한국철도공사 사장이 고용노동부 박재완 장관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이명익기자
▲ 5일 오전 과천 정부종합청사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 고용노동부 국정감사에서 빅재완 고용노동부 장관이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이명익기자
▲ 삼성반도체에서 일하다 백혈병을 얻어 목숨을 잃은 고 황유미씨의 아버지 황상기씨가 고용노동부 국감에 증인으로 출설 소개를 받고 있다.이명익기자
▲ 5일 오전 과천 정부종합청사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 고용노동부 국정감사에서 허준영 한국철도공사 사장이 이찬열 민주당 의원의 철도노조 대량징계에 대한 질의에 "철도노조의 파업은 고질병으로 그 병원을 고치기 위해 징계를 단행" 했다는 발언을 하고 있다. 이명익기자
▲ 5일 오전 과천 정부종합청사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 고용노동부 국정감사에서 고용노동부 박재완 장관이 의원들의 질의에 답을 하고 있다.이명익기자
▲ 민주노동당 홍희덕 의원이 5일 오전 과천 정부종합청사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 고용노동부 국정감사에서 고용노동부 박재완 장관에게 질의를 하자 박 장관이 이채필 차관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이명익기자
▲ 5일 오전 과천 정부종합청사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 고용노동부 국정감사에서 고용노동부 박재완 장관에게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던 중 땀을 닦고 있다.이명익기자

▲ 5일 오전 과천 정부종합청사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 고용노동부 국정감사에서 허준영 한국철도공사 사장이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이명익기자

이명익 기자  lmi12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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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반도체에서 일하다 백혈병을 얻어 목숨을 잃은 고 황유미씨의 아버지 황상기씨가 고용노동부 국감에 증인으로 출설 소개를 받고 있다.이명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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