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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박예지 양 아버지 “전원구조 뉴스에 추울까봐 옷 챙겨 가”

‘아빠들은 새벽에 운다’ 분향소 취재진이 알려온 소식입니다.

새벽에 눈물을 훔치는 아버지들 가운데 한분을 뉴스K가 인터뷰를 했습니다.

단원고 학생 전원 구조라는 뉴스를 듣고 딸이 추울까봐 옷을 챙겨 갔다가 일주일이 지나서야 차가워진 딸을 만났다는 아버지, 2학년 9반 고 박예지 학생의 아버지 박상욱 씨입니다.

▲ ⓒ 국민TV 화면캡처

▲ ⓒ국민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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