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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안전, 존엄이 보장되는 사회를 위한 7.22. 동맹파업

1. 모든 이의 생명과 안전, 존엄을 보장하기 위한 투쟁

- 민주노총의 동맹파업은 모든 이의 생명과 안전, 존엄을 보장하기 위한 투쟁입니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비롯한 산업재해, 정리해고, 비정규직, 장애, 빈곤 등 모든 죽음을 애도하며, 권력과 자본의 탐욕과 횡포로부터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싸움입니다.

2. 또 다른 참사를 불러올 잘못된 규제완화와 민영화, 비정규직 확산을 막기 위한 투쟁

- 민주노총의 동맹파업은 또 다른 참사를 불러올 잘못된 규제완화와 민영화, 비정규직 확산 정책을 막기 위한 투쟁입니다. 시민 안전을 내팽개친 채, 가진 자의 배를 더욱 불리기 위한

민영화가 강행되는 한 우리 안전은 요원함. 철도와 의료, 가스, 발전 등 넘쳐나는 민영화를 막지 못한다면, 바다에서 벌어진 참사가 철로 위에서, 병원에서, 학교에서 재현되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3. 무능한 대통령의 책임을 묻고 퇴진을 요구하는 투쟁

- 민주노총의 동맹파업은 무능한 대통령의 책임을 묻고 퇴진을 요구하기 위한 투쟁입니다. 국민의 목숨보다 자신의 권력을 소중히 여기는 대통령이 있는 한 참사는 반복될 수밖에 없습니. 반성과 성찰 대신 회피와 외면을 선택하는 대통령이 있는 한 참사는 막을 수 없습니다.

4. 정당한 노동자의 권리를 쟁취하기 위한 투쟁

- 민주노총의 동맹파업은 정당한 노동자의 권리를 쟁취하기 위한 투쟁입니다. 죽지 않고 다치지 않고 일할 권리를 쟁취하고, 잘못된 노동현장의 법제도를 바로잡기 위한 투쟁입니다.

민주노조를 인정하라는 수많은 노동열사의 염원을 풀기 위한 투쟁입니다. 세계 최장시간 노동을 부추기는 잘못된 통상임금을 바로잡고, 정당한 노동의 대가가 주어지는 정의로운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입니다.

사무금융통신  kctu2670@nodon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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