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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성주군민들 "한국에 사드는 필요없다! 사드 배치 반대한다!"

▲ ⓒ 변백선 기자
'성주사드배치저지투쟁위'가 21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반대 집회를 열고 있다. 이날 성주 주민 2,000여 명이 참석해 사드 배치를 반대하며 즉각 철회할것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쳤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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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사드배치저지투쟁위'가 21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반대 집회를 열고 있다. 이날 성주 주민 2,000여 명이 참석해 사드 배치를 반대하며 즉각 철회할것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쳤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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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사드배치저지투쟁위'가 21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반대 집회를 열고 있다. 이날 성주군민 2,000여 명이 참석해 '외부 개입' 의혹을 원천 차단하고 '평화'를 상징하는 마음을 의미하는 파란리본을 달았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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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사드배치저지투쟁위'가 21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반대 집회를 열고 있다. 이날 성주 주민 2,000여 명이 참석해 사드 배치를 반대하며 즉각 철회할것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쳤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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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사드배치저지투쟁위'가 21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반대 집회를 열고 있다. 이날 성주 주민 2,000여 명이 참석해 사드 배치를 반대하며 즉각 철회할것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쳤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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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사드배치저지투쟁위'가 21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반대 집회를 열고 있다. 이날 성주 주민 2,000여 명이 참석해 사드 배치를 반대하며 즉각 철회할것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쳤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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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사드배치저지투쟁위'가 21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반대 집회를 열고 있다. 이날 성주 주민 2,000여 명이 참석해 사드 배치를 반대하며 즉각 철회할것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쳤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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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사드배치저지투쟁위'가 21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반대 집회를 열고 있는 가운데 김항곤 성주군수(왼쪽)와 배재만 성주군의회의장이 사드 배치를 즉각 철회할것을 촉구하며 삭발식을 거행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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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사드배치저지투쟁위'가 21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반대 집회를 열고 있는 가운데 김항곤 성주군수가 사드 배치를 즉각 철회할것을 촉구하며 삭발식을 거행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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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사드배치저지투쟁위'가 21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반대 집회를 열고 있는 가운데 김항곤 성주군수(왼쪽)와 배재만 성주군의회의장이 사드 배치를 즉각 철회할것을 촉구하며 삭발식을 마친 후 '사드배치 결사반대' 머리띠를 묶고 있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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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사드배치저지투쟁위'가 21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반대 집회를 열고 있는 가운데 성주 주민 2,000여 명이 사드 배치를 반대하며 즉각 철회할것을 촉구하는 침묵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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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곤 성주군수와 배재만 성주군의회의장이 21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반대 집회'를 마치고 청와대를 향해 면담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변백선 기자  n7349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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