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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게 재벌 아닌 노동자 목소리 들어라 압박할 수 있는 곳 민주노총 뿐"
  • 노동과세계 변백선
  • 승인 2018.10.0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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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은 2018년 하반기 노동적폐청산, 노조 할 권리, 사회대개혁을 위해 11월 총파업-총력투쟁 조직화 전국 현장순회를 위한 지난 9월 10일 부터 진행중에 있다.

ⓒ 노동과세계 변백선

# 12:00 전북 원광대병원 중식 선전전

민주노총 11월 총파업-총력투쟁 조직화 순회단은 5일 오후 전북 원광대병원에서 중식 선전전을 시작으로 3주차 현장순회에 나섰다.

현장순회단은 점심식사를 위해 식당으로 향하거나 식사를 하고 나오는 보건 노동자들에게 "안녕하세요. 수고 많으세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민주노총 입니다" 라는 등의 인사와 함께 총파업 선전물을 전달했다.

ⓒ 노동과세계 변백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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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금속노조 전북지부 익산지역금속지회 간담회

20여명의 현장 조합원-간부와 함께 간담회를 진행했다. 금속노조 전북지부 익산지역금속지회는 “복수노조 문제, 최저임금 인상문제, 주52시간제 시행문제 등 현장에서 직접 맞닥드린 문제들로 조직화 하지 않으면 조직화 하기가 어렵다"면서 민주노총의 총파업 7대요구안에 대해 현장조합원들에게 설득하기에 어려움이 있다고 토로했다.

김경자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은 “촛불혁명으로 출범한 정부에게 재벌이 아닌 노동자의 목소리를 들어라며 압박할 수 있는곳이 민주노총 뿐”이라며 2018 하반기 초파업-총력투쟁에 함께 달라고 당부했다.

ⓒ 노동과세계 변백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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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0 공공운수노조 전북평등지부 전주리싸이클링타운분회 간담회

전북 전주의 각종 생활폐기물을 처리하는 전주리싸이클링타운분회 조합원 20여명이 저임금과 고용불안, 열악한 노동동환경 개선 등을 요구하며 지난 5월 노조에 가입하고, 무기한 파업을 선언하면서 전주리싸이클링타운 통합관리동에서 26일차 파업투쟁을 진행하고 있었다.

전주시와 20년 계약을 체결한 태영건설은 노동자들과의 계약은 1년으로 하고 있어 전주리사이클링타운 노동자들은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있다.

이들은 “저임금과 고용불안, 열악한 노동환경 개선 등을 놓고 운영자 측과 3개월에 걸쳐 임단협을 진행했으나 결국 결렬돼 파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장순회단은 파업 투쟁이 빨리 끝나기를 바라고 있는 20명의 조합원들에게 파업투쟁 꼭 승리할 것이라고 응원과 격려했다.

ⓒ 노동과세계 변백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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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세계 변백선  n7349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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