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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경기본부 김한민 국장 ‘항암 투병’ 모금손길
  • 노동과세계 강상철
  • 승인 2019.05.1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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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경기본부가 김한민 전 조직국장의 항암치료 수술비 3천만 원을 마련하기 위해 모금운동에 들어갔다. 민주노총은 지난달 18일 중집회의를 통해 가맹산하조직 차원의 모금운동에 적극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민주노총 경기본부 김한민 전 조직국장이 힘겨운 항암 치료로 투병 소식을 전해와 안타까움을 더해주고 있다.

김 국장은 2017년 10월 경 대장에서 악성종양이 발견 돼 작년 11월 서울대병원으로부터 신약 및 항암 치료 제안을 받고, 올해 1월부터 비급여 신약 투약(2주 1회 투약)으로 암세포 일부가 제거되는 등 치료에 전념해 왔다.

하지만 약물치료 후유증으로 치아가 손상된 상태로, 4월 서울대병원이 약물치료와 수술제안을 하고 있으나 수술비 약 3천만 원 정도가 필요해, 수술비 부담으로 수술을 진행하지 못하고 약물치료만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한민 국장 경력>

2004년 - 2009년 문화연대 상근

2009년 7월 - 2013년 3월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이천여주양평지부 사무차장

2013년 - 2014년 화물연대 상근

2015년 7월 - 2016년 9월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조직국장

2016년 9월 - 건설노조 수도권남부지역본부 조합원

▶계좌번호 : 국민은행(민주노총 경기본부) 632901-01-024876

노동과세계 강상철  kctu@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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