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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무직 ‘조례제정’ 농성 82일째20일 연대의 발길···23일 서울시의회에 “공무직 채용 및 복무에 관한 조례” 재상정 밝혀
서울지역공무직지부의 서울시 공무직 조례 제정 농성 투쟁이 20일, 80여일을 경과하고 있다.

서울지역공무직지부의 서울시 공무직 조례 제정 농성 투쟁이 80여일을 경과하고 있다. 공무직 노동자들의 정당한 권리와 신분을 보장하기 위한 지극히 당연한 요구를 위해 이 뜨거운 여름을 농성투쟁으로 이겨내는 가운데 서울공무직지부의 투쟁을 응원하는 연대의 발길도 끊이지 않고 있다.

농성 투쟁 82일차인 20일, 농성장에 공공운수노조 전문기술협의회 대표자, 간부들이 방문해 지지와 연대의 정을 전달하고 투쟁기금도 기탁했다. 서울지역공무직지부 원우석 지부장은 “이투쟁이 외롭지 않다는 것을 느끼고 공공운수노조 조합원임이 자랑스럽다”고 전하며 연대해 준 동지들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서울공무직지부는 오는 23일 서울시의회에 ‘공무직 채용 및 복무에 관한 조례’를 재상정한다고 밝혔다.

공공운수노조 전문기술협의회 대표자, 간부들이 방문해 지지와 연대의 정을 전달하고 투쟁기금도 기탁했다.

공공운수노조  kctu@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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