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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통선대 인천.부천을 휩쓸다맥아더동상 철거투쟁, 투쟁사업장 연대투쟁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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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nodong.org/main/images/video1.gif><a href=http://www.nodong.org/bbs/view.php?id=nodong_tv&no=63>노동자통선대 11일 활동영상(광명,부천)(노동방송국)</a>

<img src=http://nodong.org/main/images/video1.gif><a href=http://www.nodong.org/bbs/view.php?id=nodong_tv&no=62>노동자통선대 11일 활동영상(인천,부평)(노동방송국)</a>

11일 아침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정문앞에서 지부간부들과 힘차게 선전전을 진행하고 교육을 하였다.

오전10시 부천으로 이동, 부천노동사무소 앞에서 두산중공업 사망사고 진상규명 및 부천노동무소 직무유기 규탄집회를 진행하였다.
두산위브더스테이트 현장에서 사고가 발생한 지 38일이 지나고 있으며 부천노동사무소가 두산중공업의 사망사고에 대해 투명하고 명백한 진실을 밝힐 것을 요구고 있다.
또한 세원정밀 부당해고 철회 투쟁에 함께 하고 인천으로 향하였다.

[사진1]

인천에 도착한 노동자통선대는 인천INI스틸을 방문하고 동인천역으로 행하였다.

노동자통선대는 동인천역과 자유공원, 부평 미군기지 캠프마켓과 부평역 등지를 '조국 통일'과 '반미 자주', '반전 평화' 등을 외치며 행진과 집회를 가졌다.

[사진2]

[사진3]
 
동인천역 광장에 모인 대원들은 “광복이 60년이 됐고, 금강산 관광길이 뚫리고 개성공단이 가동되는 등 통일은 한층 더 가까이 왔다”고 선언했다.
또 “문학산에 패트리어트 미사일이 들어오기로 하는 등 우리 민족의 이해와 상관없는 미국의 군사적 목적에 의해 민족의 분단이 계속되고 있다”며 맥아더동상 철거 및 주한미군 철수를 요구했다.

한편 이 날 자유공원은 통일선봉대와 ‘맥아더 장군 동상 철거 및 미군철수 반대’ 궐기대회를 하고 있던 보수단체 회원 200여명이 경찰 차량을 사이에 두고 대치하면서 한 때 긴장감이 감돌기도 했다.

[사진4]

통일선봉대 대원들은 동인천에서 맥아더 동상 철거 집회를 마치고 부평 미군기지 앞으로 이동 주한미군 철거 투쟁을 전개한 후 부평역 쉼터 공원에서 문화제를 가졌다.

민주노총  kctu@nodon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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