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기사 (전체 12,399건)
29일,과천 정부청사 앞에서 결의대회 개최
민주노총은 29일 노동부가 위치한 과천 정부청사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불법파견 문제를 중심으로 정리해고, 노조탄압 등 현안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민주노총  |  2005-03-30 10:08
라인
한투증권/운용 노동조합 파업 돌입
한국투자증권 노동조합(박철표 위원장)과 한국투자신탁운용 노동조합(김영진 위원장)이 고용안정 및 독자경영 보장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했다.
민주노총  |  2005-03-30 09:54
라인
4.1총파업 활시위 떠났다
민주노총이 이미 예고한 대로 모든 소속 조직은 오는 4월1일 오후 1시부터 4시간 동안 시한부파업을 벌인다. 이어 지역별로 열리는 총파업 결의대회에 참가하며
민주노총  |  2005-03-25 13:54
라인
대대무산과 4월 총력투쟁 입장발표
민주노총(이수호 위원장)은 3월18일 오전11시 1층 회의실에서 '비정규 권리보장을 위한 4월 총력투쟁방침' 기자회견을 갖고 대의원대회 무산과 4월 총력투쟁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민주노총  |  2005-03-18 14:42
라인
'위원장 책임아래 노사정간 대표자회의 추진' 합의
전조직적 갈등과 내홍을 불렀던 사회적 교섭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풀렸다. 4월1일 총파업과 투쟁에 총력을 집중하고, 위원장 책임 아래 비정규직 관련 노사정 교섭틀을 확보해 전조직적 논의와 의견수렴을 통해 지도·지도집...
민주노총  |  2005-03-17 20:19
라인
사회적 교섭 '갈등', 실마리 풀리나
지난 3월9일 가 '사회적 교섭과 민주노총의 진로'를 주제로 마련한 좌담에서 참석자들이 '집행부가 지난해(2004년) 사업계획을 근거로 사회적 교섭을 처리하고, 3월15일 대의원대회에서는 사회적 교섭안에 대해 ...
민주노총  |  2005-03-14 11:04
라인
현대차 불법파견 공동대응 확산
현대차비정규직노조가 노조탄압과 안기호 위원장 납치체포에 항의해 50일 넘게 파업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금속산업연맹(위원장 직무대행 우병국)이 지원집회에 나서고 공동법률지원단까지 발족하는 등 불법파견에 대한 연대...
민주노총  |  2005-03-14 11:02
라인
비정규문제 해결을 위한 전국적 규모 총파업 선언
민주노총은 7일 기자회견을 갖고 비정규직 문제해결을 위한 투쟁방침을 밝히며 현대자동차 비정규노조와 하이닉스, 한원C.C 등의 투쟁을 지지하고 비정규권리보호입법쟁취를
민주노총  |  2005-03-07 21:01
라인
"4월1일 오후 4시간 경고총파업"
민주노총은 오는 4월1일 정부의 비정규 개악법안 폐기와 비정규 권리보장 입법 쟁취를 위해 오후 4시간 경고총파업을 벌인다. 또한 국회 환노위 법안심사소위에서 개악법안을 강행처리할 경우 총파업에 돌입하는 기존 방침도 ...
민주노총  |  2005-03-04 13:38
라인
[5신] 개악안 강행처리 위기는 넘겼지만…
정부-여당의 2월23일 비정규직 개악법안 환노위 법안소위 통과기도가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의 저지투쟁으로 무산됨에 따라 24일 오전 8시로 예고됐던 총파업이 유보되고 비상태세로 전환됐다.
민주노총  |  2005-02-23 12:52
라인
강추위를 날려버린 개악안저지 함성
현재 진행되고 있는 2월 임시국회(∼3월2일까지)에서 정부 여당이 비정규법안을 통과시키려는 가운데 민주노총은 올 들어 첫 집회를 열며 강행 저지에 나섰다.
민주노총  |  2005-02-21 10:26
라인
"비정규법안 강행시 사회적 교섭 폐기"
민주노총은 정부가 비정규 개악법안을 강행처리할 경우 사회적 교섭 추진방침을 폐기하기로 했다. 또한 2월22일로 예정된 임시대의원대회와 관련해서는 사회적 교섭을 둘러싼 견해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집행부가 최대한 노력키로...
민주노총  |  2005-02-18 14:32
라인
비정규노조들 "개악안 폐기" 간부파업
정부 여당이 비정규직 개악법안을 이번 2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한다는 방침을 공식 변경하지 않음에 따라 비정규직 노조들이 개악법안 폐기와 권리입법 쟁취를 위한 투쟁의 포문을 열었다. 이와 함께 시민사회단체와 각계 원로들...
민주노총  |  2005-02-18 14:31
라인
정부-여당, 비정규법안 '강행-유연' 오락가락
임시국회가 대정부질문에 이어 2월18일부터 상임위 활동에 들어가고, 환경노동위의 경우 비정규직 관련법 처리여부를 둘러싸고 한 때 긴장이 감돌았으나, 한나라당이 '2월 처리 유보 입장'을 밝힘에 따라 정부, 여당 ...
민주노총  |  2005-02-18 14:29
라인
임대도 유회…사회적 교섭안 처리 또 무산
사회적 교섭안을 다루기 위해 열린 임시대의원대회가 폭력사태 등 파행을 겪은 끝에 또 다시 무산됐다. 민주노총은 지난 2월1일 영등포구민회관에서 34차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사회적 교섭안과 고용보험과 국가예산 확보 및...
민주노총  |  2005-02-03 16:32
라인
22일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새로운 각오로
민주노총은 2월3일 오전11시 1층 회의실에서 △기아자동차 채용비리 사건 △사회적교섭 안건 결정 무산 △대의원대회 폭력사태 △정부의 비정규 법안 강행 기도 △위원장 재신임 등의 현안과 관련해 입장을 발표하는 기자회견...
민주노총  |  2005-02-03 14:18
라인
34차 임시대의원대회 유회
지난 20일 열린 정기대의원대회가 정족수 미달로 유회돼 지난 대의원대회에서 처리하지 못한 안건들을 처리하기 위해 1일 열린 이번 임시대의원대회도 결국 유회되고 말았다.
민주노총  |  2005-02-02 16:50
라인
민주화보상위, 노동사건에 줄줄이 '퇴짜'
민주화운동관련자명예회복및보상위원회(위원장 변정수)가 노동사건에 대해 잇따라 불인정 판정을 내림에 따라 민주화운동 관련성이 부정되는 사례가 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민주노총  |  2005-01-31 13:49
라인
민주노총, 2월투쟁 앞서 현장순회
민주노총이 지난해 하반기에 이어 비정규 개악법안 저지·권리보장입법 쟁취 등을 위한 '2월투쟁'에 앞서 다시 전국현장순회에 들어갔다.
민주노총  |  2005-01-31 13:47
라인
"채용비리 연루 사죄합니다"
민주노총이 지난 1월26일 기아자동차 입사비리에 노조간부가 연루된 것과 관련해 국민을 상대로 깊은 사과의 뜻을 밝혔다.
민주노총  |  2005-01-31 13:44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