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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399건)
홍콩시민들과 하나가 되는 한국투쟁단
민주노총 홍콩원정투쟁단은 오늘(16일) 빅토리아공원 인근 소고백화점(홍콩에서 제일 큰 백화점) 인근을 중심으로 한국에서 제작해 가지고간 선전물을 돌리며 선전전을 진행하였다.
민주노총  |  2005-12-16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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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쟁단, 대규모 3보1배 행진
'다운다운 WTO'를 외치며 3보를 가서 1배를 하는 방법으로 진행했으며 이를 바라보는 경찰은 물론 거리의 시민들은 무척 놀라운 표정을 보였다. 한 집회 선동자가 'I LOVE 홍콩'을 외치자 주변의
민주노총  |  2005-12-15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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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사관 항의방문, 서비스협상 중단촉구
14일인 오늘 오전9시(현지시각, 한국시각 오전10시) 'GATS·서비스사유화반대 국제행동의 날' 행사를 열고 공공서비스에 대한 사유화 반대를 촉구하면서 한국, 일본, 미국 등 각국 대사관과
민주노총  |  2005-12-14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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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WTO각료회담저지, 포문열다
11일 민주노총 원정투쟁단이, 12일 전농 투쟁단이 입국을 마쳤다. 마침내 한국원정투쟁단과 전세계에서 모인 민중투쟁단들이 홍콩 현지에서 투쟁의 포문을 힘차게 열어 젖혔다. 바로 지금, 홍콩에서 벌어지는 전세계민중투쟁...
민주노총  |  2005-12-13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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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홍콩원정단 출국
민중들의 홍콩WTO각료회의 저지의 닻이 올랐다. 11일 오전 총 130여명의 규모로 구성된 민주노총 홍콩원정투쟁단이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홍콩에 도착해 8박9일간의 여정에 들어갔다.
민주노총  |  2005-12-13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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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O각료회담 저지 위해 최선을 다할 것
130여명의 참가단은 YMCA 숙소에서 교양대회를 진행했다. 교양대회는 WTO에 대한 기본적인 교양에서부터, 이후 전체 일정논의와 투쟁전술 등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였다.
민주노총  |  2005-12-13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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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바꾸자, 세상을 바꾸자"
기간제법 제정, 파견법 개정 등 비정규직법안 정기국회 처리가 결국 무산되고, '누더기법'을 만들기 않겠다는 노동자들이 외침은 끊이지 않고 있다.
민주노총  |  2005-12-0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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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전국사업장, 비정규철폐 총파업"
주말을 제외하고 사흘째 비정규직법안을 심사하고 있는 국회 환경노동위 법안심사소위(위원장 우원식)는 5일 파견제 관련 법안들에 대해 일독을 마쳤다.
민주노총  |  2005-12-05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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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농연대의 힘! 전국을 뒤흔들다
밤새 내린 눈이 쌓인 도로위에서 뺨을 에는 겨울 바람을 맞아가면서도 1만여 노동자·농민·공무원·학생들이 노무현정권을 심판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여 연대의 물결을 이뤘다.
민주노총  |  2005-12-0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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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만 비정규직, 350만 농민생존권 책임져라!"
매서운 칼바람이 부는 일요일, 전국에서는 비정규권리보장 입법쟁취, 고 전용철 열사 사인규명 쌀개방반대 투쟁집회가 열리고 있다.
민주노총  |  2005-12-0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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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총파업투쟁승리 결의대회 개최
2일 오후 3시부터 국회 앞 광장에서 재개된 투쟁 2일차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2,000여 명의 노동자들이 참여해 비정규직철폐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민주노총  |  2005-12-0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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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농연대투쟁 가속화, 법안심사소위 법안논의 본격화
이 자리에는 이경재 환노위원장을 비롯한 양대노총 위원장이 참석했고, 11시 현재 법안심사소위 토론회를 시작하였다. 이 과정에서 한나라당 배일도 의원은 열린우리당이
민주노총  |  2005-12-01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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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파업 찬반투표 64% 찬성으로 가결
민주노총은 투표결과를 발표하며 "자랑스러운 민주노총조합원들은 어려운 조건에서도 비정규직노동자에 대한 강력한 연대투쟁의 의지를 보여주었다" 며 11월 30일 마지막 교섭에서도
민주노총  |  2005-11-2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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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노무현...
상식 밖의 정권과 마주하고 산다는 사실이 도대체 이해가 되질 않는다. 비정상적인 권력집단의 폭정은 마침내 민중들로 하여금 삶을 포기할 지경에 이르게 한다.
민주노총  |  2005-11-2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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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지도부 국회앞 농성 돌입
비정규직법안과 관련한 노사교섭이 재계의 소극적인 태도로 진척을 보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은 22일 '비정규직 권리보장' 입법을 촉구하며 국회 앞 농성투쟁에 돌입했다.
민주노총  |  2005-11-22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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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양산하는 'APEC반대 부시반대'"
무역시장 완전 자유화를 추구하고 '세계화'를 내세운 21개국 부산 APEC(아펙) 정상회담을 저지하기 위해 18일 전국에서 달려온 5천여명의 노동자들은 이렇게 외쳤다.
민주노총  |  2005-11-2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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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항쟁의 바람이 분다"
2005년 11월 15일, 겨울 칼바람이 뼛속을 시리게 만드는 드넓은 여의도 공원. 그곳엔 정부의 일방적인 쌀개방 정책에 항의하는 농민들의 분노가 모아지고 있었다.
민주노총  |  2005-11-1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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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총파업 돌입 선언
우리에게 자랑스런 투쟁의 역사, 승리의 역사가 있다고 해서, 언제까지나 과거를 먹고 살 수는 없습니다. 정권과 자본의 새로운 도전앞에서 우리 스스로가 변화하지 않고는, 단 한 걸음도
민주노총  |  2005-11-1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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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민주노총을 만들어 가자!"
서울 대방동에 위치한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전 위원장 및 지도부를 비롯한 전직 임원, 각계각층 인사 200여 명이 참석했다.
민주노총  |  2005-11-1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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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의 생존권 싸움이다"
이날 금속노조 만도지부 문막지회는 총회를 통해 총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하였다. 김희준 만도지부장은 대회사를 통해 "여러분의 압도적 찬성표가 비정규직 막아내고
민주노총  |  2005-11-1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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