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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988건)
철도·택시, 12월3일 공동파업
철도노조와 민주택시연맹은 오는 12월3일경 파업에 들어간다. 이와 함께 화물통합노조(준)은 이 파업투쟁을 지지·엄호하는 총력투쟁을 펼친다.
민주노총  |  2004-11-2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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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 이젠 권리보장입법 쟁취로"
비정규 개악법안 연내 국회통과가 사실상 어려워졌다. 민주노총은 이에 따라 강행처리 기도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총파업 태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비정규 권리보장입법 쟁취'로 투쟁기조를 전환해 총력투쟁에 나서기로 했다.
민주노총  |  2004-11-2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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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타워크레인 농성 풀어
속보='비정규 개악법안 철회' 등을 요구하며 지난 11월26일 국회 내 타워크레인 점거농성에 들어갔던 비정규 노동자 4명이 7일만이 12월2일 농성을 풀었다.
민주노총  |  2004-11-2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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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탄압 이성 잃었다
공무원노조 총파업 참가자에 대한 정부의 탄압이 상식을 뛰어 넘어 국내외에서 항의가 빗발치는가 하면 노조도 징계거부투쟁과 함께 정부 입법안 철폐와 노동3권 쟁취를 위한 집회, 거리농성 등 투쟁을 확산시킬 태세다.
민주노총  |  2004-11-26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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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비정규정책 '오리발'로 일관
사회적 약자인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통합을 이루는 우선과제로 삼겠다던 노무현 정권의 노동정책이 집권 2년여 동안 후퇴에 후퇴를 거듭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노 정권의 이같은 행보는 약속위반 수준을...
민주노총  |  2004-11-2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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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폐기 않는한 26일 총파업 불변"
민주노총이 오는 11월26일을 총파업 돌입일로 정한 것은 '국회 상임위가 개악법안을 상정, 논의하는 시점에 파업을 결행한다'는 임시대의원대회의 결정에 따른 것이다. 다시 말해 이 때쯤 환경노동위의 법안심의가 본격...
민주노총  |  2004-11-2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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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이 승리를 쟁취합시다
우리들의 총파업투쟁은 세상을 바꾸는 강력한 원동력이 되고, 우리들의 깃발은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상징이 될 것입니다. 힘찬 투쟁으로 기어이 승리를 쟁취합시다.
민주노총  |  2004-11-2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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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 노동법 공대위 소식지 -3호-
정부의 비정규 입법안이 실현될 때 드러날 살풍경한 현실을 떠올리는 것 자체가 비극이다. 이중착취 파견노동자 100만명 돌파, 그럼에도 사용사업주로서 사용자 책임마저 회피하고자 불법파견을
민주노총  |  2004-11-1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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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총파업 불법' 시비 가당찮다
정부는 해고제한 법리를 사실상 무력화하고 절대다수 노동자를 비정규직으로 전락시킬 수 있는 비정규직 법안을 노동계의 강력한 반대를 무릅쓰고 입법발의했다. 이는 노동계의 반발을 자초한 것이며, 실제로 민주노총이 이에 강...
민주노총  |  2004-11-15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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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장수 맘대로' 헌법정신 왜곡
노동3권을 가지는 공무원의 범위를 법률로 정하도록 한 것이지 공무원의 단결권, 단체교섭권, 단체행동권을 금지하도록 명문으로 위임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민주노총  |  2004-11-15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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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승리할 겁니다"
"정부는 파업 찬반투표 전부터 지부 간부들을 연행하더니 압수수색을 강행하는 등 전국에서 참담한 탄압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15년 전으로 돌아가다 못해 유신시대를 넘어 일제시대 순사들이나 하던 '예비검속'까지 동...
민주노총  |  2004-11-15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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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노조 '총파업 일시중단' 선언
공무원노조는 15일 오전 9시부터 전국 203개 지부 중 77개 지부(조합원 4만5천여명)가 일제히 상경 또는 현장파업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서울로 올라온 파업대오 가운데 500여명은 근무시간 9시에 맞춰 한양대에...
민주노총  |  2004-11-15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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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악안 강행 땐 각오하라"
이미 예고한대로 민주노총이 지난 11월26일 결행한 6시간 총파업에는 전국에서 280여개노조 15만7천여명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노총 조직쟁의실 집계에 따르면 이날 총파업에는 11만여명이 6시간 파업을 벌인...
민주노총  |  2004-11-1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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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한땐 '공무원 노동3권' 옹호
노무현 대통령을 비롯한 현정권의 핵심인사들이 과거 공무원에 노동3권을 부여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던 사실이 밝혀졌다. 이는 정부가 공무원의 단체행동을 금지하고, 단체교섭권을 제한하는 내용의 법안을 국회에 제출한 뒤...
민주노총  |  2004-11-1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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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 노동법 공대위 소식지 -2호-
지난 9월 11일 정부가 입법예고한 비정규직 관련 법안은 일사천리로 국무회의를 통과하여 국회 심의를 앞두고 있다. ...
민주노총  |  2004-11-06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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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 노동법 소식지 -1호-
정부가 확정한 비정규 관련 법안은 한마디로 “비정규직 확산안”이다.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는 비정규직 사용을 규제하여
민주노총  |  2004-11-0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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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파업말고 다른 길은 없습니다"
노무현 정권은 명백히 신자유주의 정책을 고수하고 있다. 다시 말해 기득권층의 요구에 부응하는 것에서 정치적 활로를 찾고 있고, 이는 노동자와 민중의 희생을 강요하는 것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다. 결국 개악안 강행처리 ...
민주노총  |  2004-11-04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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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동자대회, 14일 광화문에서
올해 전국노동자대회는 오는 11월14일 사상 최대규모인 10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열린다.
민주노총  |  2004-11-0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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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악법안 확정, 총파업 '실제상황'으로
정부가 끝내 노동자들과 시민사회의 거센 반대를 무릅쓰고 모든 노동자를 비정규직으로 만드는 비정규 입법안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이를 둘러싼 정부-여당내 기류가 정부안을 올해 안에 처리한다는 것이 정부-여당내 기류인 ...
민주노총  |  2004-10-28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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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51.3%·총파업 찬성 67.7%
민주노총이 지난 10월25일부터 11월6일까지 전체조합원을 상대로 실시한 총파업 찬반투표에는 과반수인 305,838명(51.3%)이 참여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 가운데 207,661명(67.9%)이 총파업에 찬...
민주노총  |  2004-10-25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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